[[맥스 페인]]의 등장인물. [[맥스 페인]] 파트2에 등장하며 프롤로그가 끝난 후 등장. [[모나 색스]]가 약을 탄 술을 마시고 기절했던 [[맥스 페인(맥스 페인 시리즈)|맥스]]를 의자에 묶고 심문하고 있었다. 이름을 들은 맥스가 '''[[울보|너무 잘 울어서]] [[나이아가라 폭포|나이아가라]]인가'''라고 놀리자 맥스의 머리를 [[야구방망이|빠따]]로 쌔리는 등 신고식 한 번 거창하게 치른다. 잠깐 쉬러 간 사이 맥스가 의자를 부수고 탈출, 바에서 맥주를 마시던 나이아가라를 끔살시켰다. 여담으로 [[비니 가그니티]]의 캡틴 베이스볼 오덕심은 프랭키가 먼저이며 비니가 그에게 전수받은게 아닐까 싶다. 같은 조직에서 일하고 있고 안면도 있다고 2편에서 비니가 맥스에게 말하는 장면이 있고 하니 신빙성이 없는 건 아니다. 하지만 비니가 너무 허풍쟁이인지라.... 문제는 그 오덕심 때문에 죽임당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. 프랭키의 아지트의 하수구를 보면 머리가 박살나 죽은 시체들이 산을 이루고 있다. [[분류:맥스 페인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