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학원]][[분류:공무원 시험]] [목차] == 개요 == CONNECTS(커넥츠)에서 2020년 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기숙학원. [[https://gong24.conects.com|공단기 프랩24 홈페이지]] [[https://gyung24.connects.com|경단기 프랩24 홈페이지]] [[https://peet24.conects.com|PEET단기 프랩24 홈페이지]] == 정보 ==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[[등용문#s-2|등용문 재수학원]]을 인수, 부분적으로만 리모델링하여 2020년 1월 4일부터 운영하고 있다. 커넥츠 경단기의 [[김중근]]이 ACL에서 직접 운영하던 참열공반의 공부 시스템과, 메가스터디 안성 기숙학원의 기존 운영 인력들을 모집해 온 것으로 보인다. 기본적으로 노량진에 위치한 프랩 자체가 참열공반의 독서실 책상과 동일하다. 현재 공단기, 경단기, PEET단기, 임용단기의 네 단기가 운영되고 있고, 적은 인원이지만 소방공무원 준비생들도 있다. == 다른 기숙학원과의 비교 == 평가는 개개인의 주관이 담길 수 밖에 없으므로, 외부적으로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다.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, '''객관적 정보는 반드시 학원에 상담을 해 알아보도록.''' [[https://aninde.blogspot.com/2020/02/24.html|후기 게시물]] === 비용 === ==== 입소비 ==== 보편적으로 기숙학원이 받는 입소비를 받는다. 다만 커넥츠의 대부분의 상품과 비슷하게, 사전설명회 참여나 사전기록 이벤트 등으로 할인을 받거나 면제받을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한다. 평일에 의류세탁과 방 청소를 진행해주고, 단체복을 지급하는 데 따른 비용으로 보인다. --여자기숙사도 남자청소부가 청소하는 상황이 빈번히 일어나는 것 같다.-- ==== 수강료 ==== 타 기숙학원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가격이다. 대부분 120만원 이상부터 시작하여 100만원대 중반(130~160) 가격인데, 이 곳도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. 다만 기숙학원 특성상 수 개월을 지내는 경우가 보통이므로 이 부분은 비교가 필요하다. 커넥츠 학생이라면, 프리패스가 없어도 프랩 수강기간 동단은 해당 단기 프리패스가 지급되므로 이 비용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. 지금은 어떤지 정확하지는 않지만, 숙소 시설별로 가격의 차등이 있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. ==== 기타비용 ==== 매점의 이용시간이 한정적이고, 가격도 보통 편의점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이다. 예를 들어 콘 아이스크림은 1500원, 빠삐코는 1000원, 하드는 700원 정도로 보통 편의점은 할인이나 2+1등이 가능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꽤 비싼 편이다. 전화의 사용도 특별한 사정이 있지 않은 한 공중전화를 이용해야 하는데, 오래 통화하다 보면 그 비용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. 교재구입을 할 수 있는 커넥츠 포인트를 지급한다. 지급되는 포인트는 입소하는 과정 또는 프로그램마다 천차만별이다. 커넥츠북 사이트를 통해 거의 모든 커넥츠 교재를 구입할 수 있고, 독서대도 구입할 수 있다. === 성별 구분 === 본 학원의 기획실장의 강력한 의지로, 이성간 교제를 철저히 막고자 노력하고 있다. 우선 성별간 공중전화와 매점, 식당 이용시간을 구별하고, 남녀가 혼재될 수 밖에 없는 강의실에서는 가운데 열을 비우고 좌우로 나누어 앉는다. 이성간 대화를 원칙적으로는 통제하며, 남녀 간 교제사실 발각시 퇴원하거나 '모두가 보는 앞에서 결혼까지 진행'하면 봐주겠다고 한다. 사실 원래 교제중이던 커플도 있고, 노량진에서 알던 이성친구도 있는지라 운동장을 돌며 몇마디 나누는 사람도 있다. 대놓고 얘기하는 경우는 없는 듯 보인다. 그럼에도 가끔 어떻게 알았는지 인스타 DM을 보냈다는 등의 소식도 있고, 쪽지를 줬다가 적발된 경우도 있다. 그렇다 해서 아직 징계위가 열리거나 이로 인해 퇴원한 경우는 없다. === 관리 감독 === 다수의 담임선생이 메가스터디 안성에서 경력을 쌓고 온지라 나쁘지 않은 듯 하다.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정도이다. 터치하지 않을 부분을 터치하지 않고, 본인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별로 말 섞을 일도 잘 없다. 다만 학원 자체적으로 통일된 시스템이 아직 구체화되지 못해서인지, 담임마다 허용과 제한의 범위/간섭의 정도/상담의 정도 등이 크게 차이나는 부분이 있다. 추가로, 공통과목(국어와 영어, 한국사)의 경우 튜터링이 가능하다. 개원 이후 수 차례 바뀐 이력이 있어 '이렇다'하고 특정하기는 어려우나, 특정 과목에 대해 상담이나 질문이 가능하다는 점은 이점이다. 방송이 쓸데없이 많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