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포켓몬스터 SPECIAL]]에 등장하는 캐릭터. 일본판 이름은 오우카. 아마 오우거에서 따온 이름인 듯 하다. 신 로켓단 간부중 한명으로 이름처럼 [[프랑켄슈타인]]에 등장하는 박사가 만든 크리쳐와 흡사하게 생긴 덩치가 큰 인물. [[챠크라(포켓몬스터 SPECIAL)|챠크라]]와는 대조적으로 출세에 대한 야심이 없다. 주로 사용하는 포켓몬은 덩치에 안어울리게 [[솜솜코]]와 [[단단지]]로, 단단지는 [[그린(포켓몬스터 SPECIAL)|그린]]의 리자몽이 내뿜는 고열의 화염방사에도 간단히 버티고 쪽수[* 이때 그린을 습격한 단단지의 대부분의 야생. 프랑켄의 단단지의 지휘하에 그린을 습격한 것이다.]+맹독으로 그린을 위기로 몰아넣으나 그린의 코뿌리에게 패배. 솜솜코는 옐로의 [[암스타]]의 ~~대미지 네배~~눈보라 공격에 의해 리타이어. 솜솜코와 단단지 외에도 비행용으로 두코와 통통코도 사용한다. 마지막 전투중 전투기에서 떨어져 생사불명. 신생 로켓단 간부중 그나마 이놈이 [[비주기(포켓몬스터 SPECIAL)|비주기]]에게 가장 충성한다.[* 실제로 비주기의 뒤를 이을 차기보스를 꿈꾸다가 아들이 있단 사실에 분노를 일으킨 챠크라와 처음부터 갤럭시 간부였던 사이키에 비해 프랑켄은 챠크라와 다르게 보스와 아들이 만난게 경사스런 일이라고 기뻐하는등 충성심이 강하다.] 여담으로 신로켓단 3수사중 가장 대우가 안습하다. [[사이키(포켓몬스터 SPECIAL)|사이키]]는 이작품의 [[최종보스]] 후보이며 에메랄드편의 실질적인 흑막인데다가 챠크라는 최종보스 후보인 사이키를 바른적이 있으며 나중에 하트골드/소울실버편에서 직접 재등장이라도 하지 프랑켄은 직접적인 재등장은 고사하고 죽었는지 살았는 지 조차 알 수 없다.(...) 나중에 오메가루비/알파사파이어 편에서 회상으로 다시 재등장을 하지만 어디까지나 회상이어서 본인이 현재 어떻게 되었는 지는 여전히 불명이다. [[분류:로켓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