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프랑스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캄보디아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50px><width=50%> [[파일:프랑스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캄보디아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2395> [[프랑스|{{{#fff '''프랑스'''}}}]] ||<bgcolor=#032da1> [[캄보디아|{{{#ffffff '''캄보디아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프랑스]]와 [[캄보디아]]의 관계. 캄보디아는 19세기에 프랑스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어서 [[영 좋지 않다|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.]] == 역사적 관계 == === 21세기 이전 === 19세기에 캄보디아 지역은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다. 프랑스의 지배를 받을 당시에 캄보디아 지역은 [[베트남]], [[라오스]]와 함께 [[프랑스령 인도차이나]]의 일부였다. [[프랑스령 캄보디아]]가 설치되었을 때에 프랑스는 인도차이나 지역을 지배하면서 현지 주민들의 문화, 언어 등을 탄압했다.[* 베트남도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을 당시에 문화적인 억압을 받았고 [[쯔놈]] 사용도 금지되었을 정도였다.] 캄보디아내에서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원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졌다. [[제2차 세계대전]]이 일어났을 때 [[일본 제국]]이 프랑스의 지배를 받던 지역을 점령하면서 캄보디아는 일본의 침략과 지배를 잠시 받았다. 일본은 캄보디아 지역에 [[캄보디아 왕국(괴뢰국)|캄보디아 왕국]]이란 괴뢰국을 세웠다. 게다가 현지 주민들을 학살 및 학대, 강제 징용을 일삼으면서 캄보디아에선 일본의 지배에 저항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졌다.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패한 뒤에 캄보디아 지역은 다시 프랑스령이 되었다. 50년대에 프랑스는 캄보디아의 독립을 인정하고 군대를 철수시켰다.[* 하지만 [[크메르 루주]]의 의한 폭압적인 통치가 발생하게 된 원인이 되었다.] === 21세기 === 현대에 캄보디아는 역사적인 이유로 프랑스와 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. 프랑스의 지배하에 캄보디아는 문화적인 억압을 받았고 탄압도 받았다. 캄보디아는 프랑스의 지배와 영향으로 [[프랑코포니]]에 가입되어 있지만, [[프랑스어]] 화자는 적은 편이고 크메르 루주의 통치 당시에 캄보디아내 프랑스어 사용자들은 사실상 전멸수준으로 줄어들었다. 왜냐하면 공산주의 혁명 과정에서 지식인들을 모두 숙청해야했는데, 이 지식인의 조건으로 내건 것 중 하나가 불어를 할 줄 아는가였으니. 당장 크메르 루즈 통치를 다룬 영화인 <킬링필드>를 보면 크메르 루주군 간부들이 사람들을 한데 모아두고 영어와 불어로만 설명한다. 이 설명을 알아듣는 사람들이 앞으로 나오지만 그들의 운명은 모두 뒷편의 총성과 함께 사라진다. 이렇듯 대부분의 불어 화자들은 처형되거나 [[프랑스]]와 [[캐나다]]로 이주했다. 역사적인 악연과 별개로 캄보디아는 프랑스의 영향을 받으면서 문화적인 면에서도 프랑스의 영향을 받았다. 프랑스내에는 캄보디아계 프랑스인들이 일부 거주하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프랑스/외교]] / [[프랑스/외교/옛 식민지 국가들과의 관계]] * [[캄보디아/외교]] * [[프랑코포니]] * [[프랑스/역사]] * [[캄보디아/역사]] * [[프랑스령 인도차이나]] / [[프랑스령 캄보디아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동남아시아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서유럽 국가]] [[분류:프랑스의 대국관계]][[분류:캄보디아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