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프랑스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시리아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640px><width=50%> [[파일:프랑스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시리아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2395> [[프랑스|{{{#fff '''프랑스'''}}}]] ||<bgcolor=#cf0921> [[시리아|{{{#ffffff '''시리아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프랑스]]와 [[시리아]]의 관계. 시리아는 프랑스의 식민지배를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레바논이 프랑스와 우호적인 것에 비해 적대적이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고대 === 고대에는 양 지역이 [[로마 제국]]의 일부였다. 갈리아 지역과 시리아 지역은 로마 제국의 지배하에서 로마화되었고 [[라틴어]]를 받아들였다. 시리아 지역이 아랍화되기 이전에는 양 지역이 로마화되었다.[* 시리아에는 로마 제국 시절에 지어진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.] 고대에는 [[페네키아]]가 시리아 지역의 서해안에도 있었기 때문에 갈리아도 페네키아, 그리스와 교류가 많이 있었고 교역도 이뤄졌다. === 중세 === 중세부터 양 지역은 정체성이 달라지기 시작했다. 로마 제국이 [[동로마 제국]]과 [[서로마 제국]]으로 나뉘어진 뒤, 갈리아 지역은 서로마 제국의 영토가 되고, 시리아 지역은 동로마 제국의 영토가 되었다. 갈리아 지역은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에도 [[프랑크족]]들이 정착하면서 [[프랑크 왕국]]을 세웠다. 프랑크 왕국은 로마 문화와 [[라틴어]]를 보존하고 프랑크족들이 로마화된 현지인들과 통혼이 이뤄지면서 정체성을 유지했다. 하지만 시리아 지역은 동로마 제국이 [[아랍]]세력들에 의해 영토를 빼앗기고 시리아 지역이 아랍화되고 [[이슬람교]]를 받아들이면서 정체성이 달라졌다. [[십자군 전쟁]]당시에 십자군이 시리아 지역을 정복한 적이 있지만, 이후에 물러났다. === 19세기 === 시리아 지역이 [[오스만 제국]]의 영토로 남게 되었지만, 19세기부터 프랑스가 오스만 제국의 영토를 차지하기 시작했다. 오스만 제국의 힘이 약해지고 프랑스는 시리아 지역을 점령했다. 그리고나서 [[마론파]]가 다수였던 지역을 분리시키면서 지금의 시리아와 레바논이 되었다. 프랑스의 지배는 20세기까지 이어졌고 시리아 지역은 프랑스의 지배를 받으면서 반불감정이 일어났다. === 20세기 ===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시리아 지역은 40년대에 프랑스에서 독립했다. 다만,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뒤엔 [[반서방]]국가가 되었고 프랑스를 견제하기 위해 [[중국]], [[소련]]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었고 소련과 가깝게 지내는 정책을 추진했다.[* 알제리도 프랑스의 지배와 탄압을 받아서 반불감정이 상당한 편이고 [[프랑스-알제리 관계|프랑스와의 관계]]가 현재에도 매우 나쁘다.] === 21세기 === 현재에도 사이가 좋지 못하다. 게다가 시리아가 [[반서방]]국가이기 때문에 프랑스와는 사이가 나쁜 것도 있다. 다만, 프랑스와 사이가 나쁘더라도 [[프랑스어]]가 널리 쓰이고 있는 알제리와 달리, 시리아는 독립 이후에 프랑스어를 배제하고 [[아랍어]]를 계속 사용하면서 알제리와 달리 프랑스어 사용자가 적은 편이다. 프랑스도 시리아를 계속 제재하고 있어서 프랑스와는 사이가 매우 나쁘다. 2011년에 [[시리아 내전]]이 일어나면서 시리아인들이 난민으로 유럽으로 이주하자 프랑스에선 반시리아 감정까지 일어났다. 2018년 3월 29일에 마크롱 대통령은 쿠르드 병력 지원을 약속하는 등 시리아 내전에 개입할 것을 시사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001&aid=0009994455|#]] 거기에다 프랑스는 미국, 영국과 함께 시리아공습에 참여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56&aid=0010566176|#]]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10024189|#]] 2018년 4월 16일에 마크롱 대통령은 NGO단체들과 모인 자리에서 시리아에 5천만유로규모의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4&oid=421&aid=0003320418|#]] 2018년 9월 2일에 프랑스의 장-이브 르 드리앙 외무장관은 아사드는 시리아 내전에서 이겼지만, 정작 정치적 해결은 실패했다고 발언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3&aid=0008786830|#]] 시리아 북부의 [[로자바]]는 프랑스의 영향을 받아 [[라이시테]] 정책을 도입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프랑스/외교]] / [[프랑스/외교/옛 식민지 국가들과의 관계]] * [[시리아/외교]] * [[프랑스/역사]] * [[시리아#역사|시리아/역사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서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서아시아 국가]]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시리아/외교, version=18, paragraph=3.1, title2=프랑스/외교/옛 식민지 국가들과의 관계, version2=132, paragraph2=2.4)] [[분류:프랑스의 대국관계]][[분류:시리아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