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프랑스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스위스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560px><width=50%> [[파일:프랑스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스위스 국기.svg|width=70%]] || ||<bgcolor=#002395> [[프랑스|{{{#ffffff '''프랑스'''}}}]] ||<bgcolor=#da291c> [[스위스|{{{#fff '''스위스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프랑스]]와 [[스위스]]의 관계. 프랑스와 스위스는 언어, 문화, 종교에서 매우 가깝다. 역사적으로도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현대 이전 === 고대부터 스위스 지역과 갈리아 지역에는 [[켈트족]]들이 거주했다. 이후에 [[로마 제국]]이 갈리아 지역과 스위스 지역을 정복하면서 양 지역은 로마 제국의 영향을 받아 로마화되었고 [[라틴어]]도 쓰게 되었다. 로마 제국이 [[동로마 제국]]과 [[서로마 제국]]으로 나뉘어질 때에 갈리아 지역과 스위스 지역은 서로마 제국의 영역이 되었다. 서로마 제국의 멸망 이후, 갈리아 지역에 [[프랑크 왕국]]이 세워졌다. 갈리아 지역과 스위스 지역에 정착한 프랑크족들도 갈리아인들과 통혼하게 되었다.[* 단, 스위스내의 독일어 사용 지역은 프랑스어 사용 지역과는 차이가 커지게 되었다.] 프랑크 왕국이 동프랑크 왕국, 서프랑크 왕국, 중프랑크 왕국으로 나뉘어졌을 때에는 서프랑크 왕국에 스위스와 프랑스가 포함되었다. 르네상스때에 프랑스와 스위스의 프랑스어권은 교류가 많았다. [[장 칼뱅]]도 [[제네바]]에 정착하면서 [[칼뱅파]]를 창시했다. 스위스의 프랑스어권 지역에서 칼뱅파가 생겨났다. === 현대 === 스위스는 [[유럽 연합]]에 가입되어 있지 않지만,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연합 회원국들과 교류가 많은 편이다. [[프랑스어]]는 프랑스와 스위스에서 쓰이는 표현과 발음이 약간 다른 편이지만, 같은 프랑스어권이기 때문에 [[프랑스인]]들중에는 스위스의 프랑스어권에 거주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. 스위스인들도 프랑스로 자주 가는 경우도 많이 있다. 스위스도 [[프랑코포니]]에 가입되어 있고 외교 언어로 프랑스어를 사용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프랑스/외교]] * [[스위스/외교]] * [[프랑코포니]] * [[프랑스/역사]] * [[스위스/역사]] * [[프랑스/경제]] * [[스위스/경제]] * [[프랑스어]][* 양국은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.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서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중부유럽 국가]] [[분류:프랑스의 대국관계]][[분류:스위스의 외교]][[분류:스위스의 외교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