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프랑스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세이셸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640px><width=50%> [[파일:프랑스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세이셸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2395> [[프랑스|{{{#ffffff '''프랑스'''}}}]] ||<bgcolor=#007A3D> [[세이셸|{{{#fff '''세이셸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프랑스]]와 [[세이셸]]의 관계에 대한 문서이다. 세이셸은 19세기 이전에 잠시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서 프랑스의 영향이 남아 있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21세기 이전 === 세이셸은 19세기 이전에 [[프랑스]]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었다. [[포르투갈]]의 [[바스코 다 가마]]가 세이셸 지역을 발견한 뒤에 프랑스 정부는 세이셸을 식민지로 삼았다. 하지만 영국이 세이셸 지역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프랑스는 영국과 영토갈등이 있었다. 세이셸 지역은 프랑스의 지배를 받는 동안에도 프랑스의 식민지로 남아있었고 수많은 [[흑인]] 노예들이 세이셸 지역에 정착했다. 19세기 이후에 영국이 세이셸 지역을 차지하면서 프랑스의 지배는 종결되었다. 20세기까지 영국의 세이셸 지배는 이어졌다. 20세기 이후에 세이셸은 영국의 지배를 받다가 독립국이 되었다. 독립국이 된 뒤에 세이셸은 프랑스와 공식수교했다. === 21세기 === 세이셸은 영국과 프랑스의 지배와 영향으로 [[영어]], [[프랑스어]]가 공용어이다. 그리고 [[영연방]], [[프랑코포니]]에도 가입되어 있다. 세이셸은 영국의 지배를 받기 이전에 프랑스의 지배도 받았기 때문에 현지 주민들은 프랑스어 [[크레올어]]를 일생생활에서 자주 쓰고 있다. 현재에도 세이셸은 영국과 프랑스와의 교류가 매우 활발한 편이다. 세이셸은 관광산업의 비중이 크다보니 영국과 프랑스에서 관광객들이 세이셸로 자주 오는 경우가 많이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프랑스/외교]] / [[프랑스/외교/옛 식민지 국가들과의 관계]] * [[세이셸#s-9|세이셸/외교]] * [[프랑코포니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서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프리카 국가/동아프리카 국가]] [[분류:프랑스의 대국관계]][[분류:세이셸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[[분류: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