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프랑스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모로코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640px><width=50%> [[파일:프랑스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모로코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2395> [[프랑스|{{{#fff '''프랑스'''}}}]] ||<bgcolor=#c1272d> [[모로코|{{{#fff '''모로코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프랑스]]와 [[모로코]]의 관계에 대한 문서. 모로코는 프랑스의 식민지배를 받은 적이 있어서 [[스페인-모로코 관계|스페인과의 관계]]와 마찬가지로 사이가 안좋지만, 문화적으로 프랑스의 영향을 받기도 했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19세기 이전 === 고대때에는 스페인 지역과 마찬가지로 모로코 지역과 프랑스 지역은 [[로마 제국]]의 일부였다. 로마 제국의 통치하에서 모로코 지역과 프랑스 지역은 로마화되고 [[라틴어]]도 썼다.[* 당시 북아프리카 지역은 로마 제국, 동로마 제국의 영토하에서 라틴어가 널리 쓰였다가 아랍의 지배를 받은 이후부턴 사라지게 되었다.] 로마 제국이 [[동로마 제국]]와 [[서로마 제국]]으로 나뉘어진 뒤에는 프랑스 지역과 모로코 지역이 서로마 제국의 영토가 되었다. 서로마 제국의 멸망 이후, 프랑스 지역은 [[프랑크 왕국]]이 세워졌지만, 프랑크 왕국은 서고트 왕국과 마찬가지로 로마 문화를 보존하면서 [[라틴어]]도 쓰게 되었다. 동시에 프랑스 지역은 모로코 지역과 달리 라틴어가 쓰이면서 지금의 [[프랑스어]]가 되었다. 반대로 모로코 지역은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엔 잠시 동로마 제국의 영토가 되었지만, 동로마 제국이 [[우마이야 제국]]에 의해 북아프리카쪽의 영토를 잃어버린 다음에는 모로코 지역이 아랍화되고 [[아랍어]]도 쓰면서 문화, 종교에서 달라지게 되었다. === 19세기 === 19세기후반에 프랑스도 모로코에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. [[프랑스령 알제리]]를 통해 모로코를 공격하기도 했다. 이에 모로코도 프랑스로부터 영토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지만, 결국 모로코는 프랑스의 식민지배를 받고 [[프랑스령 모로코]]가 생겼다. 스페인도 모로코 전역을 지배할려고 했지만, 프랑스의 견제로 모로코 중부 지역은 프랑스령 모로코가 되고 서사하라와 북부 지역은 [[스페인령 모로코]], [[스페인령 사하라]]가 되었다. 이후 [[리프 전쟁]]을 거쳐 프랑스의 모로코 지배는 공고해졌다. === 20세기 === 프랑스의 식민지배는 20세기까지 이어졌다. 20세기에 모로코는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독립했다. === 21세기 === 현대에는 모로코도 스페인과 마찬가지로 프랑스와는 역사적인 이유로 인해 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. 하지만 사이가 좋지 못한 것과는 반대로 [[프랑스어]]가 모로코에서 주요 외국어로 지정되어 있고 모로코는 [[프랑코포니]]의 정회원국이다. 프랑스내에도 모로코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. 모로코내에선 프랑스 방송이 방영되고 있고 문화적으로 [[프랑스/문화|프랑스의 문화]]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. 모로코에서도 프랑스어를 할 줄 아는 모로코인들이 많이 존재한다. 프랑스의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중에도 모로코계 선수들도 꽤 많은 편이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프랑스/외교]] / [[프랑스/외교/옛 식민지 국가들과의 관계]] * [[모로코/외교]] * [[프랑코포니]] * [[프랑스/역사]] * [[모로코#역사|모로코/역사]] * [[프랑스령 모로코]] * [[프랑스/경제]] * [[모로코#경제|모로코/경제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서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프리카 국가/북아프리카 국가]] [[분류:프랑스의 대국관계]][[분류:모로코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[[분류: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