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서양음악사)] ||<-3><table bordercolor=#f28e1c>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420><bgcolor=#ffffff> [[파일:220px-Francesco_Cavalli.png|width=320]] || ||<-3> || ||<-3><bgcolor=#f2b400> {{{+2 '''Francesco Cavalli''' }}} || ||<-2><bgcolor=#f2b400> {{{#white '''출생'''}}} ||<bgcolor=#ffffff>[[1602년]] [[2월 14일]] [[목요일]] [br]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600px-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%28after_1400%29.svg.png|width=23]] [[신성 로마 제국]] [[파일:밀라노 공국.png|width=23]] [[밀라노 공국]] [[크레마]]|| ||<-2><bgcolor=#f2b400> {{{#white '''사망'''}}} ||<bgcolor=#ffffff>[[1676년]] [[1월 14일]] [[화요일]] ^^(항년 74세)^^ [br]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600px-Flag_of_Most_Serene_Republic_of_Venice.svg.png|width=23]] [[베네치아 공화국]] [[베네치아]] || ||<-2><bgcolor=#f2b400> {{{#white '''직업'''}}} ||<bgcolor=#ffffff>[[작곡가]]|| [목차] ||[youtube(YBwrVpVNcxk, width=490, height=230)]|| ||<bgcolor=#dcdcdc> ▲오페라 《자소네''Il Giasone''》 2막 1장 중 이스필레의 아리아 'Lassa, che far degg'io' || ||[youtube(LHRHXa5ndUM, width=490, height=230)]|| ||<bgcolor=#dcdcdc> ▲오페라 《로신다''La Rosinda''》 3막 5장 중 아리아 '오라, 내 가슴에 오라Vieni, vieni in questo seno' || == 개요 == [[바로크]] 시대 [[이탈리아]]의 작곡가. [[오페라]]가 개발된 초기 [[이탈리아]]에서 오페라의 입지을 더욱 끌어올린 인물으로 평생동안 40편에 달하는 오페라를 작곡했다. == 생애 == [[베네치아]]의 [[산 마르코 대성당]]에서 [[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]]가 이끌던 성가대의 단원으로 음악가 경력을 시작했다. 그후 [[산 조반니 에 파올로 대성당]]에서 [[오르간]] 연주자로 재직했고, 베네치아의 오페라단 설립을 돕다가 1639년 첫 번째 오페라인 《테티와 펠레오의 결혼''Le nozze di Teti e di Peleo''》를 작곡하였다. 1660년에는 [[루이 14세]]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오페라를 위촉받을 정도로 이미 유럽에서 유명한 오페라 작곡가였다. 프랑스 궁정에서는 카발리의 오페라인 《세르세''Il Xerse''》가 공연되었고, [[발레]]음악 담당은 유명한 [[장 바티스트 륄리]]가 맡았다. == 작품세계 == 카발리는 몬테베르디의 뒤를 잇는 2세대 오페라 음악가이기도 하고, 그가 작곡한 곡에 두드러지는 감각적이면서도 서정적인 선율 역시 유명하다. 위의 두 아리아만 들어봐도, 카발리가 '정서론'을 음악에 잘 표현한 바로크 작곡가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. 그는 몇몇 아리아에 기악 반주를 넣어 아리아를 풍성하게 했다. 카발리는 오페라 중간중간에 연주되는 [[리토르넬로]] 부분과 아리아의 시작부분이 동일한 소재를 사용하도록 하는데, 이것은 목소리와 악기가 음악적으로 동등한 위치라는, 카발리 자신의 주장을 보여주는 나름의 장치라 할 수 있겠다. 이는 공동으로 음악을 구성한다는 방향의 첫걸음이었다. [[레치타티보]]를 보자면 [[몬테베르디]]의 레치타티보만큼 열정적이지는 않더라도 변함없는 힘찬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. 카발리는 e단조의 [[피카르디 3도]]로 끝난 등장인물 뒤에 뜬금없이 다음 등장인물이 C장조로 레치타티보를 부르는 식의 효과를 넣었는데, 이러한 갑작스러운 변화는 등장인물들의 심정상태, 더 나아가 무대 앞의 관객들에게도 강한 긴장을 주기에 적절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클래식 관련 정보]] * [[바로크 음악]] * [[바로크 시대의 작곡가]] [[분류:바로크 시대의 작곡가]][[분류:1602년 출생]][[분류:1676년 사망]][[분류:이탈리아의 작곡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