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8월 기준 Youtube 구독자 243K, 트위터 팔로워 178K의 [[페미니스트]] [[코미디언]], [[배우]], [[SJW|사회 정의 운동가]] 83년생이고 별명은 프래니(Franny)다. ||[Youtube(UO1PcovTk90)]|| == 프로불편러[* 아래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본인 자칭이다] == 프로불편러가 고소득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람. 미대를 졸업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2012년 백인 여자애들이 하는 재수없는 말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lPUzxpIBe0|#]]라는 동영상을 업로드해서 인터넷 스타가 되었다. 지금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[[SJW|프로불편러]], [[페미니스트]], [[LGBT]]옹호자, [[블랙 라이브즈 매터|흑인 인권 운동가]] 중 한사람으로 흑인 인권 운동과 페미니즘 행사에 자주 초청되곤 한다. MTV의 Decoded 코너에서 미국사회의 각종 불편한 점을 지적하는 불편한 방송을 제작한다. 트위터 [[https://twitter.com/chescaleigh|#]] Youtube 채널 [[https://www.youtube.com/user/chescaleigh|#]] 홈페이지 [[http://www.franchesca.net/|#]] == 여담 == 일부러 엽기적인 표정을 짓는 [[카오게이]]를 잘 구사한다. 성향은 안티 트럼프, 교차 페미니스트 헤이 프랜즈, 헤이 가이즈 등으로 동영상을 시작하며 자길 깔 정도로 불편하면 귀여운 고양이 영상이나 보라고 한다. 안티가 많다. 반PC 성향의 남성들은 저주를 하거나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한다. 아니타 사키시안, 레이시 그린처럼 사이버불링과 협박을 많이 받는 여성으로 꼽혔다.~~그런데 남편이 변호사다~~ 악플에는 해탈했다고 하며 Youtube의 댓글 개선 프로그램에도 참여한 적이 있다. 국내에서는 [[트페미]]들 사이에 이 동영상이 인기를 얻었다. ||[youtube(SpcVRzoJVIM)]|| 프로불편러 양성소의 교관으로 나온다. [[분류:인터넷 유명인]][[분류:페미니스트]][[분류:유튜버/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