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align=center><bgcolor=#dcdcdc> '''구귀문''' || || [[실버(페어리 테일)|실버]] || [[쿄우카(페어리 테일)|쿄우카]] || [[자칼(페어리 테일)|자칼]] || || '''프란말스''' || [[토라푸사]] || [[에젤(페어리 테일)|에젤]] || || [[세이라(페어리 테일)|세이라]] || [[키스(페어리 테일)|키스]] || [[템페스터]] || [목차] == 개요 == '''견갑의 프란말스(堅甲のフランマルス)''' || 스텟: HP 1200 / 공격: 600 / 방어: 600 / 속도: 500 / 지성: 1800 / 주력: 1000 || [[페어리 테일(만화)|페어리 테일]]의 등장인물로 [[타르타로스(페어리 테일)|타르타로스]] 구귀문의 일원. 국내명은 '''프랑마르스'''. 성우는 [[아오야마 유타카]][* [[쥬라 네키스]], 클로도아와 중복. 타르타로스 편에서 [[마스터 하데스]]의 목소리를 따라했는데 원판 성우가 아닌데도 싱크로율이 엄청나다.] / [[이현(성우)|이현]]. [[퀴클롭스]]를 연상케하는 외눈박이 모습을 한 뚱보. 견갑(堅甲)이라는 이명에 걸맞게 상체가 갑옷으로 둘러싸여 있다. 둥글둥글하고 묵직한 상체와는 대조적으로 얇은 하체를 갖고 있으며 그래서인지 지팡이로 땅을 짚고 있다. 기본적으로 [[존댓말 캐릭터]]이긴 한데[* 화났을 때에는 반말을 쓰기도 한다.] '게헤헤' 라며 이상한 목소리로 웃는 버릇이 있어서 전혀 공손해보이지 않는다(...) 거기에 시종일관 비꼬는 말투를 유지하기 때문에 짜증나는 녀석. 강조하고 싶어하는 말을 반복해서 말하는 습관이 있다. 말버릇은 '''"~에 든 대가는 얼마인지, 얼마인지"'''로 수전노인듯 하다. == 작중 행적 == 자칼의 평의원 습격 후 다른 타르타로스 멤버들과 등장했으며, 타르타로스 멤버들 중에는 가장 지장(智將)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전 평의원 의장인 크로포드와 교섭하는 담당이 바로 이 녀석으로, 만담콤비이기도 하다(...). 359화에선 잡혀와 악마화되고 있는 [[미네르바 올랜드]]를 보며 "드리아테 씨 같은 실패작이 안된다면 좋겠구만요"라며 드리아테를 디스하고 마장입자를 쓸데없는 데에 쓴 것을 들어 템페스터를 책망했다. 그 뒤 365화에서 [[나츠 드래그닐|나츠]]가 크로포드의 냄새를 추적해 본부로 쳐들어오는 바람에 나츠와 대면한 2번째 구귀문이 되었다[* 나츠가 타르타로스 길드를 부수며 들어오자 한다는 말이 "부서진 외벽의 수선비는 얼마일련지!!?"(...)]. === 1차전 vs. [[나츠 드래그닐]] === 쳐들어온 나츠 앞에서 계속해서 나불대다가 한방 얻어맞는 걸로(...) 싸움을 시작한다. 얻어맞은 뒤에는 "저를 때려눕히셨군요. 그 죄는 얼마인가, 얼마인가... 네놈의 영혼 1000개 분이다 짜식아!!!!"[* 능력인 레볼루션이 영혼을 흡수하여 사용한다는 것의 복선이 되었다.]라고 외치며 반격을 시작한다. 전투시에는 몸의 형태가 가시가 돋힌 모습으로 변하며 몸 여기저기를 늘리는 것이 가능해지며 이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접촉하면 힘을 빨아들이는 것도 가능한 모양. 다만 마력을 빨아들이는 건지 체력을 빨아들이는 건지는 불명. 이 능력으로 처음에는 나츠를 무력화시킬 뻔하기도 했으나 [[해피(페어리 테일)|해피]]의 도움으로 나츠는 풀려났고 이후 매서운 반격을 당한다[* 하지만 나츠의 불꽃을 지근거리에서 얻어맞고서도 쌩쌩한 모습을 보여 의외의 강함을 어필하기도 했다.]. 결국 결착을 짓지 못한 채 갑자기 난입한 실버에게 나츠의 처리를 맡기고 자신은 크로포드를 데리고 물러난다[* 여기까지만 보면 프란말스가 실버보다 훨씬 아래로 보이지만 [[마스터 하데스|비장의 수단]]을 [[끔살|꺼냈을 경우에는...]]]. 여담으로 TVA에서는 [[오라오라]]를 연상시키는 주먹 연타 공격을 선보였다. === 2차전 vs. 나츠 드래그닐 & [[루시 하트필리아]] === 374화에서 페이스를 멈추기 위해 타르타로스 길드에서 벗어나려는 루시와 웬디 일행을 가로막지만, 뒤쫓아온 나츠에게 곧 막히고 만다. 이때 능력이 밝혀졌는데, 상대를 영혼째로 흡수해서 그 상대의 힘을 쓸 수 있는 테이크 오버와 비슷한 능력[* 테이크 오버보다는 [[낙원의 탑]] 편의 [[후쿠로(페어리 테일)|후쿠로]]의 능력과 더 비슷하다. 거기다가 후쿠로와는 다르게 마도사를 먹어치우는 데 딜레이가 없다(후쿠로는 먹은 마도사를 소화시켜야 완전히 마법을 흡수할 수 있다). 그냥 후쿠로의 상위호환.]. 이 능력으로 아리에스와 타우로스를 흡수 후에 몸을 변화시켜서 싸우면서 아리에스와 타우로스의 얼굴로 변화시켜 공격을 못하게 하는데 아무래도 진짜인 것 같다. 그런데 이때 나츠는 아리에스일 때는 때리지 못하고 공격 당하다가 타우로스일 때에는 이녀석은 OK라면서 그냥 공격했다(...) ~~[[여존남비]]~~ 그리고 방어에 실패하자 빡쳐서는 자신이 가진 영혼 중에서도 가장 최고급인 영혼을 보여주겠다며 변신하는데 이때 나츠를 비롯한 해피와 [[루시 하트필리아|루시]]는 그 모습에 '어째서 그 영혼이 거기 있는 거지' 하면서 놀라고 있었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그리고 이 영혼은 '''[[마스터 하데스]]로 밝혀졌다'''. [[제레프]]의 흔적을 쫓다 얻었다고 한다. ~~흡수한 모습이 매우 존못이지만~~ 마스터 하데스의 힘으로 시종일관 나츠를 몰아붙여 나츠의 영혼까지 잡아먹으려고 하지만 나츠는 뇌염룡 모드를 발동시켜 브레스를 날린다. 그런데 어이없게도 '''뇌염룡의 포효를 흡수해 버렸다!''' 해피가 말하기를 '마력의 영혼을 흡수했다' 고 한다. 지금까지 보여줬던 망가지는 모습과는 달리 상당히 강력한 악마. 그 뒤에는 '''"저희들은 제레프서의 악마. 그 옛날 흑마도사 제레프가 써낸 악마의 책에서 태어난 생물병기, 우리들 한명으로도 일국의 군대와 필적하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"'''라고 발언하며 [[허세력]]을 높였다. 379화에서는 [[페이스]]의 발동이 실패한 걸 알고는 크게 당황하다가 빡쳐서 마구 덤비다가 하데스의 마법-아마테라스 28식을 나츠를 포함한 3명에게 날린 후 곧바로 쓰러진 그들을 흡수하려고 하였으나 흡수당하지 않으려고 버티던 루시가 '타우로스 폐문' 이라고 말하자 흡수했던 타우로스와 함께 성령계로 갈 위기에 처해지고 결국 타우로스를 자신의 몸에서 빼자 루시는 곧바로 아리에스를 폐문하고 프란말스는 곧바로 아리에스도 몸 밖으로 빼내서 회피하나 루시의 '나츠 폐문' 이라는 [[페이크]]에 넘어가서는 흡수하고 있던 나츠를 곧바로 놔주는 실수를 저질렀다. 결국 곧바로 [[나츠 드래그닐|나츠]]에게 [[죽빵]]을 한 대 쳐맞은 후 나츠가 자기 몸보다 더 큰 영혼이 없어서 흡수 못하는 돌판을 들어서는 그걸로 프란말스를 마구 내려쳐 그대로 뻗어버린 후 지금까지 흡수했던 영혼들을 전부 토해내고 말았다. 그러나 살아는 있었기에 자신들이 불사신이라는 사실을 중얼거리며 나츠 일행을 비웃고 사라진다. 하지만 헬즈 코어에 돌아가자 마자 [[미라젠 스트라우스|미라젠]]이 헬즈 코어를 폭파시켜 마침 같이 돌아와있던 에젤과 같이 소멸했다(...)근데 또 살아있었다(...) 다른 사람에게 흡수당할수 있는 주법덕에 몸은 산산조각 났지만 살아는 있었다. '''해피 머리위에 버섯모양으로'''. 혼자서 쫑알쫑알 거리다가 일제히 모습을 드러내는 2000여개의 페이스를 보게된다.~~결국 혼자 죽은 에젤만 안습~~ 하지만 살아남았다며 좋아하는 것도 잠시, 선역화한 미네르바와 엘자가 나타나고 미네르바가 프란말스를 알아보면서 [[뽀록나]]게 되었다. 결국 해피의 머리에서 뽑히게 된다.~~그리고 네비게이션이 되었다.~~ 414화 시점, [[그란디네|드]][[메탈리카나|래]][[바이슬로기아|곤]][[스키아드럼|들]]로 인해 모든 페이스가 파괴되어 마스터 [[E.N.D.]]의 부활도 실패해 실질적인 타르타로스의 수장인 [[마르드 길 타르타로스|마르드 길]]이 제레프에 의해 소멸됨으로써 현재로서는 유일한 타르타로스의 생존자가 되었다.[* 테이크 오버해 인물자체가 연명한 [[세이라(페어리 테일)|세이라]]는 제외.] 차후 등장 여부가 주목된다. 그러나 이후, 제레프의 회상 이외에는 한번도 안나왔다. == 주법 == '''레볼루션(進化/レボリュ-ション)''' 구귀문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사기적인 주법으로, 최약체인 프란말스를 실질적인 최강으로 만들어 준 치트성이 다분한 주법. 이 주법이 있는 이상 이미 위의 '''스텟은 의미가 없다.''' 자신의 몸에 접촉한 상대의 영혼을 흡수하여 자신의 것[* 프란말스는 이를 "콜렉션"이라고 지칭한다.]으로 하며, 때문에 할 수만 있다면 '''무한히 강해질 수 있다.''' [[블리치]]의 [[아로니로 아루루에리]]의 글로토넬리아와도 비슷한 능력. 게다가 이 흡수하는 대상이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넓어, 인간은 물론 성령에 마법까지 전부 흡수 대상에 들어간다. 다만 치명적인 약점은 무생물은 흡수할 수 없다는 것. 이것이 치명적으로 작용해 비참한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. 또 다른 약점으로는 흡수한 대상이 성령일 경우, 그 성령이 강제 폐문 될 때 자신도 폐문될 수 있다는 것이다. 역시 이 것도 패배의 요인이 되었다. == 기타 == 타르타로스 멤버들 중에서도 출연율은 손에 꼽을 정도로 높으며, 전투도 두번이나 했으며 의외의 강력함을 과시했다. [[개그캐릭터]] 주제에 최강급이었던(...) 녀석. 리타이어 당한 뒤에도 버섯이 되어(...) 계속 출연하는 걸 보면 작가가 밀어주는 캐릭터인 듯하다. 마스터 하데스의 영혼을 손에 넣어 사용했는데, 이 때문에 독자들이 하데스의 강함을 다시 알 수 있게 되었다... 강하긴 강한데 워낙 망가지는 모습만 보여줘서 평가가 미묘하다. 천성적인 개그캐이기도 하고... 제레프의 회상에서 버섯모습으로 나오는걸 보면 이쪽이 진짜 모습인것으로 보인다.(...) [[분류:페어리 테일(만화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