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itconcept.com/FreitagLogo.png]] [[파일:external/www.csrdaily.co.kr/141.jpg]] [[https://www.freitag.ch/en|홈페이지]] FREITAG[* 회사 설립자의 이름이자 독일어로 [[금요일]]을 뜻한다.] '''프라이탁'''은 1993년 마커스 프라이탁, 다니엘 프라이탁 형제에 의해 설립되었다. 버려진 [[천막]], 자동차 방수포 등을 가방으로 재활용하는 [[스위스]] 업체. 대표적인 [[업사이클링]] 사례라고 볼 수 있다. 버려진 천막을 재활용해서 만들기 때문에, 똑같은 제품이 없다. 각 제품은 [[이케아]]처럼 이름이 붙어있다. 재료의 특성상 제품 하나 하나 사람 손으로 직접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가격이 매우 비싼 편이다.[* 쇼핑백 하나에 46,000원 정도 한다.] 업사이클링 제품이라 새상품도 상태가 안좋은것이 간혹 있다. 올블랙 같은 인기색상은 그 희소성 때문에 매물가격으로 정가의 3~4배에 이르기도 한다. 다만 헌 재료들을 재활용 한 것이라 경우에 따라 냄새가 굉장히 난다. [[매거진 B]]의 첫 타자로 나왔다. 만화가 [[나이토 야스히로]]가 이 브랜드의 팬이다. [[트라이건 맥시멈]] 12권 후기 참조. [[NE 능률]] 고등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 2단원 본문에 업사이클의 사례로 이 브랜드가 나온다. [[분류:스위스의 기업]][[분류:1993년 설립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