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= [[스페인어]] === 스페인어로 파편을 뜻하는 단어. === [[블리치]]의 용어 === [include(틀:블리치 등장조직)] 1을 어원으로 둔 블리치에 등장하는 용어. 한자로 종속관(從屬官)이라 쓰고 루비 표기로 프라시온이라 읽는다. [[에스파다]]의 직속 부하로서 [[누메로스]] 계급의 아란칼 중에서 에스파다 자신이 선택한 아란칼을 프라시온으로 삼는다. [[호정 13대]]의 석관과 비슷한 개념이며, 실제로 전투력도 부대장~상위의 석관 클래스로 보인다. [[아로니로 아루루에리]]나 [[우르키오라 쉬퍼]]처럼 프라시온을 한 명도 선택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, 대량으로 선택하는 자도 있다. 자연히 각각 선택된 프라시온들의 실력 및 영압도 천차만별. [[샤우론 쿠팡]]의 경우는 [[히츠가야 토시로|실질적으로 만해를 사용하지 않은 수준의 영압, 실력을 내던 대장]]을 상대로 상당한 우위를 점할 정도로 프라시온 치고 굉장히 강력한 실력을 보였지만, 자엘아폴로의 프라시온들은 대체로 [[파워 인플레]]에서 밀려 약캐 취급을 받는 [[이시다 우류]]의 화살에도 우수수 절명했다. [[바라간 루이젠반]]은 자신을 왕으로 섬기는 무리를, [[그림죠 재거잭]]은 아쥬커스 시절부터 자신을 따라온 동료들을 프라시온으로 삼았으며, [[자엘아폴로 그란츠]]는 자신이 개조한 [[호로]]를 아란칼로 만들어서 프라시온으로 삼고 있다. 덤으로 [[야미 리야르고]]는 개(...)를 프라시온으로 삼았다. [[분류:블리치/집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