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include(틀:오서)] 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오나라의 인물 == 馮熙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오나라의 관료. 자는 자유(子柔). 영천 출신으로 [[손권]]의 부하이며, [[풍이]]의 후손이다. 본전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[[배송지]]가 주로 단 오서에 등장하는 인물이다. 손권이 거기장군[* 손권은 209년에 거기장군이 되었고 219년에 표기장군이 되었다.]일 때 동조연으로 되었으며, 오산도위를 지내고 있던 223년 4월에 [[이릉대전]]의 여파로 [[유비]]가 사망하자 손권의 명으로 파견되어 유비의 조문을 간다. 돌아온 뒤 중대부가 되었고 [[조비]]가 아들인 손등을 인질로 보내라는 협박을 하자 이를 거절했지만 손권이 아직 조비와 완전히 외교를 끊지 않았기 때문에 촉과의 국교를 회복시키면서 손권이 시간을 벌기 위해 풍희를 조비한테 보낸다. >위와 싸와서 오나라가 반드시 지라는 이유도 없습니다. 등으로 대꾸하니 [[조비]]가 마음에 들어서 그를 [[조자]]처럼 자신의 것으로 만드려고 귀국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. 조비가 풍희와 같은 군 출신인 [[진군#s-2|진군]]을 시켜 풍희에게 많은 이득으로 꼬시려고 시도했지만 풍희는 돌아서지 않았으며, 조비가 전송해서 마피에 이를 때 그를 괴롭히자 했고 풍희는 다시 소환되었고 조비가 이르기 전에 풍희는 따르지 못할 것에 강요되어 몸이 위급하고 목숨이 더럽힐 것이 두려워 칼을 꺼내 자살하려고 했다. 마부가 그것을 깨달아 죽게 할 수 없었고 손권은 이에 대해 [[소무]]와 다를 바가 무엇이냐고 탄식했으며, 결국 풍희는 위나라에서 죽었다. == [[장의]]의 식객 풍희 == 馮喜 [[전국시대]] 제나라가 위나라를 공격하자 [[장의]]의 명으로 초나라로 간뒤 초나라 사신의 자격으로 제나라 왕과 대화, 설득하여 군사를 돌리게 하는데 성공한다. == [[북위]]의 인물 풍희 == [include(틀:북사)] 馮熙 (?~495) [[북위]]의 인물로 [[문명태후]]의 동생이 된다. 두 딸은 [[효문제]]에게 시집갔으며 시중, 태사 같은 높은 직위에 있으면서 탐욕스러웠다고 한다. [[분류:동명이인/ㅍ]][[분류:생년 미상]][[분류:495년 사망]][[분류:몰년 미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