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 점성술]][[분류: 삼국지 시리즈/특기]] 風水 feng shui [목차] == 지리의 형태, 모양, 방위에 관련된 신비학적 사상 == [[풍수지리]] 항목 참고 == 1에 기반을 둔 [[삼국지 11]]의 [[삼국지 11/특기|특기]] 중 하나 == 해당 특기를 보유한 무장이 소속된 도시에서 [[메뚜기]]나 [[전염병]]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한다. 완벽한 잉여 특기로 취급받는 경우가 잦으나 실제로 그렇게까지 가치가 없는 특기는 아니다. 물론 활용하기 힘든 특기인 것은 맞다. 메뚜기나 전염병이 그렇게 자주 일어나는 것도 아니며 매 계절마다 많아야 한 두 도시 정도에나 일어나기 때문. 소유자는 [[우번]], [[주흔]], [[석포]], [[전주(삼국지)|전주]], [[육적]]으로 촉에는 한 명도 없다. 또한 이 특기를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는데, 풍수 덕택에 재해를 피해간다 하더라도 해당 장수를 다른 도시로 이동시키면 그 도시에는 다음 계절에 반드시 재해가 일어난다. 예를 들어, 200년 1월 1일, 건업에 전염병이 일어날 예정이었는데, 다행히 건업에 풍수를 가지고 있는 [[우번]]이 있을 경우 재해를 막을 수 있다. 그러나 우번을 옆 도시 여강으로 이동시키면 200년 4월 1일 반드시 건업에는 전염병이 일어난다. [[이뭐병]]…. 결국 재해를 예방하려면 해당 장수를 도시에 계속 묶어둬야 한다는 의미가 된다. 만약 적과 국경을 맞댄 최전방에서 메뚜기나 역병이 일어날 경우 쌓아둔 병사나 병량이 크게 줄어드는 불상사가 일어나는데, 적당한 능력치의 무특기 장수에게 이 특기를 줘서 계속 최전선에 같이 데리고 다니면 재해 '''예방'''이 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싸움을 벌일 수가 있다. 물론 그 후 해당 장수가 도시를 이동하면 해당 도시에 재해가 일어나기는 하나 후방 도시에 재해가 일어나는 것과 전선 도시에 재해가 일어나는 것은 그 무게부터가 크게 차이난다. 실제로도 일본 삼국지 11위키에서는 이 특기를 중간은 하는 특기[* 맹장, 급습, 명성 등보다도 높은 위치이다. 단, 명성이 풍수보다 낮은 위치인 건 해당 위키가 PK 기반으로 작성되었기 때문.(PK에서는 명성 없이도 병영 흡수합병으로 충분히 많은 병사를 뽑아낼 수 있다.)]로 분류해놓고 있다. 한국에서 평가가 낮은 이유는 이런 종류의 랜덤 페널티 제거류들이 대체로 존재감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른다.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특기 때문에 방지되었는지 원래부터 재해가 안 일어나는지 모르니까. PK에서 능력개발을 하다보면 정치 트리에서 랜덤으로 나오는데 5명한테 줄 수 있다. 나왔을 경우 적당히 수명이 길고 의리가 높은 장수에게 주도록 하자. ~~랜덤으로 나오는 특기가 풍수라는 것부터가 안습하기는 하지만~~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