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일반 함정 카드. [목차] = 풀하우스 = [[파일:フルハウス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풀하우스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フルハウス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Full House'''|| |||||||||| 일반 함정 || ||||||||||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이 카드 이외의 마법 / 함정 카드 2장과 세트된 마법 / 함정 카드 3장을 선택하고 발동한다. 선택한 카드를 파괴한다.|| [[쓰리 카드]], 밑의 스트레이트 플러시와 마찬가지로 [[포커]]에서 따온 카드. 극히 아스트랄한 효과를 자랑한다. 상대 카드만 전부 파괴하는게 이론상 가능하긴 하다. 이 경우 느낄 수 있는 쾌감은 이루말할 수 없겠지만 경험해본 사람은 적을듯. 애초에 파괴할 수 있는 매수는 딱 2장 3장으로 정해졌고 똑같은 카드를 중복 대상으로 지정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카드의 효과를 제대로 이용하려면 자신의 카드도 희생할 필요가 있다. 일단 파괴는 자기 파괴도 가능하니 [[안전지대(유희왕)|안전지대]]를 상대 몬스터에게 걸거나 다 쓴 [[리빙 데드가 부르는 소리]] 등을 파괴하는 등으로 효율을 높이자. 아니면 앞면 마법 / 함정을 잔뜩 쓰는 덱에서 어느 정도의 손해를 감수하고 쓰자. 자신의 [[펜듈럼 소환]]을 다 하고 남은 펜듈럼 몬스터들을 엑스트라 덱에 보면서 견제는 가능하지만 크게 추천할 사용법은 못되지만, 상대의 펜듈럼 몬스터와 마법 / 함정을 날려버린다고 생각하면 꽤 괜찮은 견제 카드다. 자신의 [[아티팩트(유희왕)|아티팩트]]까지 파괴하면서 사용하면 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. 4월 금제 이후로 [[생명 단축의 패]] 투입형 함떡 [[클리포트]]를 저격하기에 매우 효율적인 카드가 되었다. 사이드 덱에 1~2장 정도 넣어두면 꽤나 재미를 볼 수 있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풀하우스,version=25)] = 스트레이트 플러시 = [[파일:external/yugioh-list.com/0052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스트레이트플러시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ストレートフラッシュ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Straight Flush'''|| |||||||||| 일반 함정 || ||||||||||상대 필드의 마법 & 함정 카드 존 전부에 카드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. 상대의 마법 & 함정 카드 존의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.|| [[사이버 다크의 격돌]]에서 등장. 위의 카드보다 훨씬 더 아스트랄한 효과를 자랑한다. 조건이 너무 빡빡해서 쓰기 힘드니 웬만하면 [[해피의 깃털]]을 쓰자. [[유희왕 듀얼링크스]]에도 등장했다. 듀얼 링크스의 스피드 듀얼 환경상 마법 & 함정 존이 3장 뿐인지라 OCG 보다 쓰기 편해 채용률이 그나마 높다. [[해피의 깃털]]이 없기도 하고.~~스트레이트 플러시가 아니라 트리플이 된 건 무시하자~~ 물론 이것도 옛말이고 싱크로 몬스터까지 나온 시점에선 [[코즈믹 싸이크론]]이나 [[갤럭시 싸이크론]]같이 훨씬 더 쓰기 편하고 좋은 카드가 업데이트되어 여기서도 잘 안쓰인다. --상대 마함에 서브테러 함정카드가 꽉 채워진 채 계속 뒤집히는걸 보고 있으면 간절하게 느껴지긴 한다.-- 일러나 성능을 보면 상대 필드에 지속 마법 / 함정이나 세트 카드가 5장 있어야 발동 가능한 것으로 오해하는 일이 잦은데, 문자 그대로 마법 & 함정 존이 채워져만 있으면 발동하므로 상대가 스펠 스피드 2 이하의 일반 마법을 발동하더라도 그 순간에 체인해 이 카드를 발동할 수 있다. 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