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풀잠자리목, rd1=풀잠자리목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ordercolor=#F60><#F60><tablebgcolor=#FFF> '''{{{#FFF {{{+1 풀잠자리}}}[br]Lacewing}}}''' || ||<-2> [[파일:Chrysopa intima.jpg|width=300]] || ||<#F93> '''학명''' || ''' ''Chrysopa intima'' '''[br]McLachlan, 1893 || ||<-2><#F96> '''분류'''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{{{#000 '''계'''}}}]] ||[[동물|동물계]]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{{{#000 '''문'''}}}]] ||[[절지동물문]](Arthropoda)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4|{{{#000 '''강'''}}}]] ||[[곤충강]](Insecta)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{{{#000 '''목'''}}}]] ||풀잠자리목(Neuroptera)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{{{#000 '''과'''}}}]] ||풀잠자리과(Chrysopidae)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7|{{{#000 '''속'''}}}]] ||풀잠자리속(''Chrysopa'') || ||<-2><#F96> '''[[생물 분류 단계#s-2.8|{{{#000 '''종'''}}}]]''' || ||<-2>'''풀잠자리'''(''C. intima'') || [[파일:풀잠자리.jpg|width=400]] [목차] == 개요 == 풀잠자리는 풀잠자리과의 [[곤충]]. 몸길이는 10mm 내외로 몸은 연두색이다. 국내 전역에 분포하는 매우 흔한 곤충이다. 이름에 [[잠자리]]가 들어가지만 [[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|잠자리목에는 속하지 않는다.]] == 상세 == 대체로 몸이 가늘고 녹색을 띠며 [[촉각]]이 길고 섬세하다. 눈은 황금색이나 구리색이고 2쌍의 날개의 시맥들은 서로 유사하다. 풀이나 [[관목]] 가까이에 날아다니며 유충과 성충 모두 식물에 기생하는 [[진딧물]]을 먹는다. 즉 사람에게 있어선 [[익충]]. lacewing 외에도 stinkfly라는 영어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는데, 이는 풀잠자리가 보호 수단으로 불쾌한 냄새를 내기 때문이다.[* 그냥 손으로 잡으면 풍기는건 아니고 날개를 잡고 문지르면 냄새가 난다.] 중국어는 草蛉(초령) 즉 풀잠자리라는 뜻으로 우리말과 같은 의미지만 일본어는 クサカゲロウ(쿠사카게로우, 즉 풀하루살이)로 이쪽은 [[하루살이]](카게로우)라고 부른다. 암컷은 가느다란 자루 같은 것을 분비하며,각 자루 끝에 알을 하나씩 낳는다. 때문에 다른 [[유충]]이 아직 부화하지 않은 알을 먹지 못하게 한다[* 북아메리카에 사는 풀잠자리인 케라이오크리사 스미티(''Ceraeochrysa smithi'')의 경우는 이 자루에 천적을 쫒는 용도의 액체 방울이 맺혀있으며 부화한 유충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.]. 알의 특이한 모습 때문에 불경에 언급되는 [[우담바라]]에 비유되기도 하며, 아예 풀잠자리의 알을 이 이름으로 부르기도 한다. 유충은 자기가 먹은 먹이의 시체[* 일부 종의 경우는 식물 표피나 깍지벌레의 분비물을 얹기도 한다.]를 등에 짊어지고 다닌다. 여름철에 [[방충망]]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곤충들 중 하나다. 그리고 의외로 도시에서 잘 보이는데, 주로 하천 등 흐르는 물가에서 약 700 m 내외 정도 거리에서 발견된다. [[분류:풀잠자리속]][[분류:익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