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턱걸이]]의 방법 중 하나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턱걸이)] Pull-up. == 할 수 있는 모든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 (full-up) == '''Full'''y '''up'''graded의 준말. 말 그대로 모든 업그레이드를 끝난 상태로, 플레이어 개인의 레벨링 한계치에 도달한 것을 [[만렙]]이라고 한다면, 풀-업은 레벨링외 모든 수단을 동원한 스테이터스 상승치 맥시멈상태를 뜻하는 말이다 . [[RTS]]의 경우는 생산한 유닛 전체가 업그레이드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, 풀업이 실질적인 [[테크트리]]의 목표이다. 상성상 유불리가 없는 가운데 [[란체스터의 법칙]] 적용여부가 결정되는 마지막 관문으로 상대가 풀업된 유닛을 다수 갖추고 있는데 자신의 병력은 업글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면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이다. 같은 유닛이라도 노업과 풀업의 차이는 그야말로 [[넘사벽]]이니까. 당연하게도 같은 유닛끼리의 싸움에선 업그레이드가 높은 쪽이 유리하며, 업그레이드의 차이가 너무 심해지면 유닛 상성도 씹어먹을 수 있는 경우도 보인다. 예를 들어, [[스타크래프트]]에서 공1업 질럿은 노업 저글링을 공격 2번으로 잡고, 풀업 [[저글링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저글링]]은 노업 [[파이어뱃]]을 1:1로 잡을 수 있으며, 시즈모드 상태의 [[아크라이트 공성 전차|시즈탱크]]는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2단계(3단계가 최고) 이상 할 경우 상대 탱크의 방업이 얼마건 간에 2방에 보낼 수 있다.[* 그래서 테테전에서 탱크의 공2업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. 가뜩이나 시즈탱크는 연사력이 느린데 2방과 3방의 차이, 더이상 말이 필요한가?] 잘 모르면 고작 +1 따위로 보이겠지만 그 '고작 1'짜리가 쌓이고 쌓이면 꽤 좋은 데다, 전술한대로 일반적으로 같은 유닛은 보통 같은 업그레이드의 혜택을 동시에 받으므로 있고 없고의 차이는 꽤 크다. 예를 들어 같은 유닛이 10명이 있으면 10명이 다 +1을, 100명이 있으면 100명이 다 +1을 받는다. 따라서 풀업이 된 유닛부대는 낼수 있는 최고의 화력과 몸빵을 낼수 있는 강력한 전력이 된다. 풀업을 빨리 끝낸 뒤 충격과 공포의 화력과 몸빵으로 우위를 점하는 전략도 있다. [[업테란]]과 [[업토스]]가 그 예. == 항공기의 [[GPWS|지상접근경보장치(GPWS)]] 경보음 [[pull up]] == * [[Whoop Whoop Pull Up!]] 문서 참조. == [[농구]]의 슛 == [YouTube(NwjRLKO7e6Q)] Pull-up jumper. 드리블을 하다가 스톱한 후[* 애초에 Pull up에는 '정지하다'라는 의미가 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나 많은 한국 농구팬들이 '''F'''ull up으로 잘못 알고 있다.] 던지는 점프슛이다. 점프슛 자체는 모든 슛의 기본이지만, 이동하다가 순간적으로 정지한 후 수직으로 점프해서 던지는 기술이니만큼 이걸 드리블하면서 자유자재로 구사하려면 신체 밸런스와 순발력, 신체의 탄력이 모두 필요한 고급 기술이다. 슬램덩크의 [[서태웅]]이 주구장창 던지는 점프슛이 바로 이것. 이걸 마스터한다면 바로 한 팀의 주득점원이 될 수 있지만 외국인선수에 대한 의존도가 나날이 깊어지는 21세기 KBL에서는 제대로 던지는 선수를 보기가 드물다. [[슛(농구)]] 항목 참조. [[분류:동음이의어/ㅍ]][[분류:항공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