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ㅍ]][[분류:견종]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도르래, rd1=도르래)] [목차] == 견종 == [[파일:풀리.jpg|width=500]] [[파일:lKjpjFs.gif|width=500]] 잘 보면 뒤에 검은 [[대걸레]]도 풀리다. [[개]]의 종류 중 하나이다. 키 35~45cm, 무게 10~17kg이다. 고향이 같은 [[코몬도르]]보다 체격이 작기에 코몬도르보다 더 대걸레와 비슷한 크기이다. [[티베탄 테리어]]와 [[헝가리]]의 대걸레털 토착견을 교배하여 만들어진 견종이다. 두산동아 자연 핸드북 도감에서 이 견종의 이름을 '대걸레사촌'이라고 번역하여 큰 웃음을 선사한 적이 있다. 그리고 원산지와 모질이 같은 [[코몬도르]]는 대걸레로 번역되었다. 씻길 때에는 털을 그야말로 걸레 빨듯이 빨아줘야 한다. 그러지 않으면 땅에 닿는 부분이 오래 쓴 실제 대걸레처럼 된다. 코몬도르와 한 팀으로 경비를 서기도 했다. 풀리가 코몬도르한테 적의 침입을 알리면 코몬도르가 출격하는 식이다. [[티베탄 테리어]]와 [[티베탄 마스티프]]가 비슷한 경우이다. ~~큰 대걸레와 작은 대걸레가 날아다닌다.~~ [[마크 저커버그]]의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sid1=104&sid2=235&oid=016&aid=0000828830|애완견이다.]] 대걸레털이 특유의 매력이기 때문에 [[http://m.youtube.com/watch?v=Gk7L8zsUYjU|주인이 털을 깎아줬다가]] 비공 폭탄을 맞기도 했다.[* 참고로 풀리와 코몬도르는 한 번 털을 밀어버리면 털이 다시는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.] [youtube(j7vuS2ORRvw,start=696s)] [[강형욱]]도 여기서 보기 전까지 생전 처음 본 견종이라고 한다. 워낙 성격이 좋아 아기를 잘 돌본다. 우리나라에는 30마리밖에 없다고 한다. 그리고 털이 정말로 빠지지 않는다. 거의 아예 안빠지는 수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