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Ob Nixilis, Unshackled''' ||<width=223px><|6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94926_1.jpg|width=230px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풀려난 오브 닉실리스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4}{B}{B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전설적 생물 — 악마 || ||||<height=160px>비행, 돌진 상대가 자신의 서고에서 카드를 찾을 때마다, 그 플레이어는 생물 한 개를 희생하고 생명 10점을 잃는다. 다른 생물이 죽을 때마다, 풀려난 오브 닉실리스에 +1/+1 카운터 한 개를 올려놓는다. ''디자인: Brad Muir''|| || '''공격력/방어력''' || 4/4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Magic 2015 || 레어 || 초청 디자이너가 만든 카드로 더블파인 프로덕션의 게임 디자이너 Brad Muir가 만들었다. [[DotP 2015]]에서 주인공 덕택에 헤드론을 뽑아내고 힘을 되찾아 가는 모습.[* 스토리의 자세한 내용은 [[오브 닉실리스]] 문서 참고.] 덕택에 [[젠디카르]]의 옛날 버전에는 안 보이던 날개가 달린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, 카드 능력상으로 봐도 특이하게도 악마 주제에 비행이 없던 이전과 달리 이젠 제대로 비행할 수 있게 되었다. 능력은 깔끔하다. 서치를 압박함과 동시에 다른 생물이 죽을 때 +1/+1 카운터 하나 올라가는 것은 덤. 스탠다드에서는 서고 2번 섞으면 게임이 끝나는 셈. 다만 상대방에게 섞을 '''기회'''를 주는 것은 [[유배의 길]]이나 [[유령 지구]], [[고귀한 은인]] 등이 있지만 어차피 may기 때문에 강제로 서고 뒤지게 하지는 못하고 억지로 뒤지게 하는 카드는 [[Maralen of the Mornsong]] 정도밖에 없다. 발비가 크기 때문에 스탠다드에는 나오기 힘들지만 [[Tutor]]류가 서고를 가득 채우는 커맨더에서는 강력한 카드. 아무리 시작 생명점이 40점이라도 10점은 장난 아니게 아픈 피해다. 처음에는 오브 닉실리스를 염두에 두고 만든 능력이 아니었지만 악마인데다가 예전 오브 닉실리스인 [[Ob Nixilis, the Fallen]]과 같이 남의 고통으로부터 강해진다는 점이 맘에 들어서 스토리의 주요 인물 중 하나인 오브 닉실리스로 설정되었다. 어쨌든 카드 능력 자체는 초청 디자이너로부터 나왔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'''이거 [[페치 랜드]] 나온다는 거 아니야?''' 너무나도 서고를 섞는 것을 헤이트 하는 카드라 사람들의 머리 속에는 모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가격이 올라가는 서고 섞는 카드인 페치 랜드가 떠올라 재판을 예고하는 것이 아니냐고 했고 [[타르커의 칸]]에서 정말로 [[친화색 페치 랜드]]가 재판됐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매직 2015 코어 세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