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맑고 선명한 색을 뭉뚱그려 이르는 말로, 주로 [[파란색]]과 [[녹색]]을 가리킨다. 파란색과 녹색이 섞인 [[청록색]]도 여기에 해당된다. * [[파란색]]으로 쓰인 예시 - 푸른 하늘, 푸른 바다 등 * [[녹색]]으로 쓰인 예시 - 푸른 들판, 푸른 숲 등 * 맑고 선명함으로 쓰인 예시 - 푸른 청춘, 푸른 인생 등 일상에서 [[파란색]], [[녹색]], [[푸른색]]이 혼동될 때가 많은데, 결론부터 말하면, [[파란색]]⊂[[푸른색]], [[녹색]]⊂[[푸른색]], [[파란색]]≠[[녹색]]. [[http://www.korean.go.kr/front/onlineQna/onlineQnaView.do?mn_id=61&qna_seq=6968|국립국어원의 의견]] 참조 [[청색]]과 [[녹색]]을 구분하지 않고 '푸르다'고 표현하는 것을 [[일본어 잔재설|일본어의 잔재]]라고 [[https://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200113029007|주장하는 경우]]가 있으나, 16세기 문헌인 [[훈몽자회]]에서도 '푸를 청'과 '푸를 록'으로 구분하지 않고 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. ||[[파일:푸를청.png]]||[[파일:푸를록.png]]|| [[분류:색깔]]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