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시무라 타카코의 만화, rd1=푸른 꽃)] ||<tablealign=center><#FFFFFF><:>[[파일:attachment/Knight_Run_-_Blue_Flower_(1).jpg|width=100%]]|| ||<#FFFFFF><:>[[파일:attachment/Knight_Run_-_Pillar_of_God_(2)_1.jpg|width=100%]]|| ||<#DCDCDC><:>코어의 모습|| 웹툰 [[나이트런]]에 등장하는 요새. [목차] == 개요 == '''전천후 침략형 요새'''. 푸른꽃(靑花). 행성 침식의 최종단계[* 작중 설정에선 레벨 7만 돼도 침식 말기로서 '행성 폐기' 지정이다. 그런데 푸른꽃은 자그마치 '''레벨 10''' 에서 생산이 가능하다.]에서나 볼까 말까한 요새형 [[괴수(나이트런)|괴수]]이다. 외양은 말 그대로 '푸른 빛깔의 꽃' 이 만개한 듯한 형상을 하고 있다. 참고로 저 아랫쪽 부분은 굉장히 화려하지만, 다음화부터는 매우간략화된다. 인류가 멸망할 뻔한 재앙이었던 E-33전에서 처음 등장했다고 한다. 이 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목격이어서, 프레이편에서 62년만에 첫 등장했을 때 몇몇 노장을 제외하고는 경험한 사람이 전무했다. == 스펙 ==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90%><width=50.6%><#FFFFFF><:>[[파일:푸른꽃 토발 침공 1.png|width=100%]]||<width=49.4%><#FFFFFF><:>[[파일:푸른꽃 토발 침공 2.png|width=100%]]|| ||||<#DCDCDC><:>푸른꽃 '''침공 직후''' [[토발]] 행성의 모습|| 다수의 마난급 항모를 수용할 정도로 무지막지하게 큰 거구를 자랑한다. 15km인 가디언이 푸른꽃 옆에 서면 미니어처가 될 정도. 작가의 설정에 따르면 약 '''150~300km'''라고 한다.[* 서울에서 동해바다까지 거리가 대략 150km, 부산까지가 300km 정도 된다. 이는 본작에서 등장한 1,000km 미만급 인공물 중에선 가장 큰 것이다.] 게다가 이 거체에 걸맞지 않게 [[스텔스]] 기능도 가지고 있다. 크기가 크기인만큼 출력 역시 굉장해서, 대전쟁시절 20km급 [[블랙홀 엔진함]]도 능가한다. 등장할때 오류가 있는데 저 정도 크기가 수 십체 상승하면 동북아 정도의 면적을 가볍게 쌈싸먹는 토양이 불연속면 깊은 곳에서부터 뒤집어지게 된다. 이 때 아무리 천천히 올라간다해도 엄청난 바람을 동반하는 천재지변이 일어날텐데 아린은 도시만 좀 파괴되고 말았다. 뭐 워낙 전쟁도 많이 겪었고, 미래 시대라서 건축 기술이 굉장히 좋아서 도시만 좀 파괴된 것일 수도 있다...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80%><width=36%><#FFFFFF><:>[[파일:attachment/Knight_Run_-_Blue_Flower_(3).jpg|width=100%]]||<width=68%><#FFFFFF><:>[[파일:attachment/Knight_Run_-_Blue_Flower_(5).jpg|width=100%]]|| ||||<#DCDCDC><:>축퇴로인 메인 제네레이터의 모습|| 동력원은 무려 '''7개의 [[축퇴로|블랙홀 엔진]]'''.[* 작가가 직접 카페와 블로그에서 언급했다.] 인류측에서는 이 제네레이터를 모방하여 [[스퀘어 오브젝트|축퇴로 없이 워프함]]을 만들어냈다. 화력과 기능은 인류측 함대와 비교하는 것이 실례일 정도다. 7개 중 1개의 메인 제네레이터만 가동된 '''미완성 상태'''에서 '''4개의 [[블랙홀 엔진함]]을 포함한 인류측 함대 전력'''과 맞먹었다.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85%><width=28.5%><#FFFFFF><:>[[파일:attachment/Knight_Run_-_Blue_Flower_(6).jpg|width=100%]]||<width=71.5%><#FFFFFF><:>[[파일:attachment/Knight_Run_-_Blue_Flower_(7).jpg|width=100%]]|| ||||<#DCDCDC><:>''''트리'''' 발사 장면|| 중앙부에 꽃의 암술에 해당하는 부위인 '트리'가 있어, 빔을 수속하여 강력한 집속 빔을 날릴 수 있다. 이 주포를 맞으면 '''한 방에 3개 함대가 굉침'''한다. [[흠좀무]]... 여기에 기체 곳곳이 사일로로 도배되어 있어 기본 화력도 출중하다, 출력이 출력인만큼 배리어 역시 상상을 초월한다. 그야말로 '''행성 방위급 실드.''' 최신 24세대의 대 행성용 핵탄두 수십발로도 워프를 막는게 고작이었다. 그래도 특수장비를 써서 어떻게든 구멍을 낼수는 있는 모양. 작중에서는 [[차펠린]]의 오로라 시스템으로 실드를 뚫고 푸른꽃에 상륙하는데 성공했다. 하지만 푸른꽃이 진정 무서운 이유는 '''자체적으로도 [[여왕괴수]]/플랜트처럼 행성 침식이 가능하며, 괴수들을 생산&수납할 수 있다는 것'''. 때문에 보급이 필요없어 장기전도 문제없는데다 화력 역시 장난이 아니다. 괜히 '''전천후 침략형 요새'''가 아니다.[* 스펙을 나열하면 넘사벽급 화력, 강력한 전자기파로 전자전 무효화, 노딜레이 연속워프, 괴수 양산, 마지막으로 파괴시 행성에 낙하해 침식 개시….]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65%><#FFFFFF><:>[[파일:푸른꽃 - 워프.png|width=100%]]|| 게다가 이러한 강력한 요새가 무딜레이 단독 [[워프(나이트런)|워프]] 기능[* 참고로 현재 인류는 블랙홀 엔진을 탑재하지 않은 함선은 워프 항행이 불가능하고, 워프가 가능한 함선이라도 워프 한번에 상당한 자원과 시간이 소모된다. 일반적인 함선은 [[게이트(나이트런)|게이트]]를 통해서 정해진 장소로만 이동하는게 고작.]을 이용한 기동성까지 갖추었다. 푸른꽃의 약점이라 할 수 있는 코어[* 코어가 제압당하면 워프가 안된다.]와 제너레이터 근방에는 여지없이 상위괴수들이 호위로 있기에 격파할 방법 역시 마땅치 않다.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65%><#FFFFFF><:>[[파일:나이트런 - 푸른꽃 조각 - 침식.png|width=100%]]|| ||<#DCDCDC><:>푸른꽃 조각의 행성 침식|| 또한 설령 격파한다 하더라도, 그 파편 하나하나까지도 행성을 침식할 수 있다. 푸른꽃 조각이 행성을 침식해 다시 푸른꽃을 만든다고. 그래서 대기권 내에서 격파하면 그야말로 [[망했어요]]. 프레이 에피소드 후반부에서 등장, 아직 미완성인 개체가 등장했는데도 불구하고 '''미완성'''인 푸른꽃이 현 AE군의 전 함대와 비슷한 전력을 지니는 등, 스펙은 괴랄하기 짝이 없는 수준. 게다가 실은 이 미완성인 1기조차 미끼였으며 그 밑에는 '''푸른꽃 수십체가 완성되어 있었다'''. 모두 우주로 올라가면 다시 한 번 대전쟁시대를 재현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. [[프레이 마이어|E-34]] 본인이 말하길, 중앙기사단 지하에 있던 기사단의 생산설비와, 기사단의 코어템플로 이용되고 있던 성간항행요새 「아발론」의 노바급 블랙홀 엔진의 생산력을 이용해 수십체의 푸른꽃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한다. 참고로 E-34는 푸른꽃 1기마다 지휘용으로 양산형 2식을 1기씩 배치해놨다.[* 양산형이라고 무시할수가 없는게 식을 양산할수 있다는거 자체도 엄청난 일인데다, 하필이면 [[프레이 마이어|해당 여왕]]의 특성상 '''[[프레이식]] 사용이 가능하다.''' 사실상 영식에 준하는 강적들이며당연히 요새 내에도 호위병력이 있으니, 푸른 꽃의 화력을 뚫고 외부 병력을 물리친 뒤 진입하며 힘을 소모한 기사들에겐 굉장히 버거운 것. 거기에 푸른꽃과 2식자체 전투능력빼고도 푸른꽃에서 양산되는 물량까지 생각하면.,(...)][* 실제로 채 완성되지 않아 미끼로 보낸 푸른꽃 하나를 정지시키기 위해서는 레오와 다니엘 두명이 이때까지 숨겨놨던 기술들을 몽땅 털어내야했다. 참고로 이 때는 콜드히어로인 비발디와 카심이 외부 병력을 막아주고 있었다.] 메인 에피소드 2화에서 E-34의 푸른꽃과 접속한 괴수군이 그 직후 무장[* 거대한 인형 요새를 운용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. 코어쪽에선 인간이 매우 흡사한 괴수가 조종하는 형식.]과 랭크가 크게 변하고 변칙적인 전술을 쓰고 형인지 식인지 아님 여왕인지도 모르는 괴수가 발견되는 등 마치 변이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. 거기다가 마치 장난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.[* 실제로 인형요새를 조종하는 괴수는 웃고 있었다.] == 작중 활약 == === 프레이편 === 48화에서 드라이의 언급을 보면 차펠린과 가든 오브 바빌론을 비롯한 웬만한 함대의 기함급 전함 수십대를 포함한 대규모 함대가 '''비활성화된 미완성 푸른꽃 1체보다 화력이 모자라다고.''' 말 그대로 답이 없는 수준. 67화에서 실은 먼저 띄운 푸른꽃은 황당하게도 비활성상태의 '''미끼'''라는 것을 프레이가 밝힌다. 그리고 괴수와 인류가 시간을 끄는 사이에 활성화된 완전체 푸른꽃이 우주공간으로 이륙 대기 상태. 덧붙여 그 수량은 아발론의 노바급 엔진을 이용해 되는데로 뽑아낸 무려 '''수 십기'''다.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90%><width=46%><#FFFFFF><:>[[파일:attachment/Knight_Run_-_Blue_Flower_(8).jpg|width=100%]]||<width=54%><#FFFFFF><:>[[파일:attachment/Knight_Run_-_Blue_Flower_(9).jpg|width=100%]]|| 68화, [[다니엘 레온하르트|다니엘]]의 활약으로 비활성화 된 푸른꽃의 제너레이터를 파괴함으로써 푸른꽃은 기능을 상실했지만, 한숨 돌리려던 찰나 완전체 푸른꽃 약 7~8대의 일제조사에 함대의 3분의 1이 그 자리에서 '''괴멸'''당했다. 이후 중앙기사단 시스템을 흡수해 알아낸 인류의 거점 행성으로 워프해서 아린에 모든 전력을 집중시킨 인류의 뒤통수를 갈기려고 했지만, 대 행성 핵탄두를 몽땅 쏟아부어서 겨우겨우 저지에 성공,[* 참고로 기사단 측에서 말하길, 목적이 목적이니만큼 시간벌이에 불과한 기사단 병력을 상대하지 않고 워프해버릴 가능성이 '''매우 높으며,''' 그게 아니더라도 '''한 기만 남아서 상대하고 있으면 답이 없다'''고.] 하지만 가디언을 고기방패로 내새움으로써 4기가 워프에 성공한다. 1기는 [[토발]] 쪽으로 워프에 성공함으로서 어나더 에피소드 2의 시초가 된다. 토발쪽에선 이 사건을 '청화전쟁'이라고 한다.[* 아린전 자체는 '기도전쟁'. 토발에서 일어난 푸른꽃 격퇴만을 청화전쟁이라 칭한 것.] 이후 3기는 엑스트라 스토리에 따르면 노딜레이 워프를 이용해서 이곳 저곳 성계를 기웃거리면서 기습을 벌였다는 모양. 이후 결국 프레이가 앤에게 살해됨으로서, 중앙 통제형이었던 프레이제 괴수들과 마찬가지로, 푸른꽃 역시 전기가 1급 경계색[* 희미한 하늘색에 코발트색 줄이 죽죽 그어진다. 1급 경계색으로 되면 모든 전력을 화력과 방어에 담았으니 다가오면 죽인다는 뜻이다. ]으로 변한 뒤, 명령 대기 겸 요격모드로 전환해서 워프를 중지했다. 그 후 (아마도) 앤에 의해 대부분의 푸른꽃이 은하 외곽[* 작중 언급으로는 괴수의 묘지.]으로 워프, 전부 기능정지했다. 중앙통제가 제대로 되지도 않은 되다 만 푸른꽃 4기만으로 연합의 7할이 당했으니 만약 수십기 전부가 나왔다면 인류는 살아남을 수 없었을 거라고 한다. === 어나더 에피소드 2 ===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80%><width=40%><#FFFFFF><:>[[파일:attachment/Knight_Run_-_Blue_Flower_(2).jpg|width=100%]]||<width=60%><#FFFFFF><:>[[파일:어나더 - 청화전쟁.png|width=100%]]|| ||||<#DCDCDC><:>어나더 에피소드에서의 모습[* 프레이편보다 간략화된게 보인다. 참고로 위 그림에서 빛나는 초록색 점들은 미사일들.]|| 어나더 에피소드엔 위에서 말한 워프에 성공한 푸른꽃 1기가 출현해 해당 푸른꽃이 중심 스토리에 일조한다. 토발에 워프한 푸른꽃은 18분만에 대륙을 증발시켜주고 그 여파[* 기지 파괴만을 목표로 일점 공격했기에 맨틀이 조금 휘저어 지는 걸로 끝났다. 주포를 집중형으로 쏘아서 망정이지 만약 방사형으로 공격했다면 '''행성 표면적 전체'''를 그슬려 버릴 수 있다고.]로 맨틀을 뒤흔들어 화산폭발, 지진해일 등을 일으키는 흠좀무한 위력을 과시했으며 대량의 괴수가 담긴 포트를 토발에 살포했다.[* 포트 하나의 크기가 대형 빌딩의 수십배다.] [[로버트 넬슨]]이 지휘하는 함대는 푸른꽃을 토발 궤도 밖으로 밀어내려고 했지만 이때 기사단 NO.2 [[레니(나이트런)|레니]]와 콜드 히어로 2명을 위시한 기사단 전함 1기가 토발과 기사단과의 조약에 의해 전권을 받으며 참전한다. 레니는 궤도 밖으로 푸른꽃을 밀어냈다가 다른 곳으로 워프하면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판단, 결국 토발에 잡아두는 쪽을 택한다. [* 사실 이게 옳은 판단이다. 토발에 고정되어 있던 덕에 겨우 잡았으나, 나머지 3기는 잡느라고 연합의 '''80%'''가 괴멸했다. 즉, 행성 하나랑 함대 약간 날려먹어서 푸른꽃 격추할 수 있다면 완전 남는 장사. 레니 왈 '푸른꽃 격추에 성공한 것만으로도 대성공'이라고.]하지만 병쟁이 검성의 간곡한 부탁으로 레니도 어느 정도 선에서 양보하여, 결국 오로라 시스템을 이용해 '''행성 정지궤도에서 정지시켰다.'''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width=70.5%><#FFFFFF><:>[[파일:나이트런 - 푸른꽃 - 토발.png|width=100%]]||<width=29.5%><#FFFFFF><:>[[파일:청화전쟁 - 종전 2.png|width=100%]]|| 이후 레니와 콜드 히어로 2명이 9일 간 자지도 않고 싸운 결과 기적적으로 붕괴되지 않은 채 정지궤도에 머무르는 데 성공한다. 하지만 콜드 히어로 중 한 명인 [[오리지널 키메라(콜드 히어로)|오리지널 키메라]]의 폭주로 결국 붕괴, 이 때문에 토발은 전 대륙의 85%가 피해를 입고 토발 국민의 5분의 4가 증발, 다량의 파편이 토발로 떨어져서 리안 이외의 곳에 핵샤워를 해야하는 [[후새드]]한 상황이 돼버렸다.[* 로버트 넬슨 왈 "저건 조각난 파편까지도 행성을 침식해 들어가는 [[암]] 덩어리다."]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width=67%><#FFFFFF><:>[[파일:나이트런 - 푸른꽃 조각 - 전자기장 1.png|width=100%]]||<width=33%><#FFFFFF><:>[[파일:나이트런 - 푸른꽃 조각 - 전자기장 2.png|width=100%]]|| 어나더 에피소드2 3화에선 추락한 '''조각 하나'''가 '''섬의 사람들을 몰살시킬 정도'''의 전자기 폭풍을 내뿜는다. 일단 나오기만 하면 지옥 확정인 듯.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width=50%><#FFFFFF><:>[[파일:나이트런 - 제어기.png|width=100%]]||<width=50%><#FFFFFF><:>[[파일:나이트런 - 푸른꽃 조각.png|width=100%]]|| 바도스 섬에 그 코어가 떨어져 있으며 현재 '''신의 기둥'''이라는 [[로스트 테크놀러지]] 장치에 의해 역침식당하고 있지만 역시 쉽지 않은 듯. 타이니 중장은 이걸 대전쟁 시대 전함인 므네메이온의 코어로 사용하려고 하는 듯. 침식당하는 동시에 마그마층까지 탐색용 뿌리를 뻗어 무언가를 찾고 있었는데...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40%><#FFFFFF><:>[[파일:히페리온 - 생존.png|width=100%]]|| '''[[히페리온(나이트런)|히페리온]]을 발견했다.''' 이후 제어, 침식 전용 유닛이었던 2식의 도움으로 [[므네메이온]]을 침식해서 손에 넣었다. 게다가 이후 AE에서 지원 나온 '황금의 반지'까지 먹튀. 비록 황금의 반지는 넬슨의 특공에 의해 한번 사용 후 파괴되었지만 그 한 번이 토발을 생지옥으로 만들어버렸다... 교전으로 손상을 입은 히페리온과 2식을 수복하기 위해 달로 후퇴 중이었는데 그와 동시에 뭔가 엄청난 걸 만들고 있다는 암시가 나왔다. 그리고 나온 건 거대 인간형 메카닉. 히페리온과 링크해서 '''초거대 [[더블제로 스피어]]를 수십개 단위로 투척, 공명했다.''' 이후 므네메이온을 토발 지상에 워프시켜서 지상병력을 쓸어버리는 등 활약했지만, 히페리온과 시온의 결투에 의해 손상이 심해져 불시착한다. 그리고 [[채터박스]]가 [[미스텔테인(나이트런)|미스텔테인]]과 코어를 융합시켜 묘대로 삼아버렸다. 이후 시온의 손에 의해 미스텔테인과 분리된 후 기능 정지. 일단 정지되었지만, 코어 자체는 남아있다. 그 후에 므네메이온이 시온과 함께 워프함으로써 사라졌는데, 사전에 푸른꽃 코어는 회수되지 못한 듯. [[안습]]이다. 푸른꽃 코어만 정지된 채 남아있었다면 [[이브 자일]]처럼 바람직한 연구소재가 되었을 것이기 때문. === 히어로편 ===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50%><#FFFFFF><:>[[파일:나이트런 - 푸른꽃 - 할리.png|width=100%]]|| ||<#DCDCDC><:>할리 행성에서 격추된 푸른꽃|| ||<#FFFFFF><:>[[파일:나이트런 - 푸른꽃 - BF-7.png|width=90%]]|| ||<#DCDCDC><:>BF-7에서 격추된 푸른꽃|| 아린전 당시 워프에 성공한 4기의 푸른꽃들을 드라이와 콜드 히어로들의 활약으로 전부 격추한 것이 확인되었다.[* 처음부터 좌표고정이 되어있던 토발은 진작에 잡았고 나머지 3기들은 수백번의 워프를 통해 14개 성계를 왔다갔다하며 기습을 감행했다. 후에 행동 알고리즘을 파악하여 겨우 잡았다.] E-33전에서 등장해서 1기만으로 인류를 시망으로 몰아넣은 푸른꽃이었지만 푸른꽃이 4기나 동시에 활동하는 위기를 맞고도 콜드 히어로들을 거의 깨워놓은 탓에 연합의 80%가 괴멸당하는 크나큰 손실을 입었지만 결국 다 잡아낼 수 있었다. 덕분에 수십년이 걸릴 전쟁이 몇 년으로 줄었다고 한다.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width=48%><#FFFFFF><:>[[파일:나이트런 - 푸른꽃 - 융합.png|width=100%]]||<width=52%><#FFFFFF><:>[[파일:나이트런 - 푸른꽃 - 융합 - 격추.png|width=100%]]|| ||<#DCDCDC><:>푸른꽃끼리 융합한 개체||<#DCDCDC><:>푸른꽃 격추의 여파로 융해된 할리 행성|| 위 이미지는 기도전쟁에서 마지막으로 토벌된 푸른꽃. 각 성계를 돌아다니며 부서진 푸른꽃의 코어와 몸체를 회수해 융합하면서 업그레이드를 반복했다고 한다. 출력과 화력은 기존의 푸른꽃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고 하며 띄워주더니, 한화만에 드라이와 콜드히어로들이 이끄는 신연합 함대의 다굴 끝에 격추된다. 격추되면서 그 여파로 할리 행성의 대륙 크기의 면적이 융해되었다.[* 이 연출로 인해 드라이의 전투력에 대한 논란이 들끓었지만, 이후 작가가 푸른꽃의 폭주에 의한 것이라고 언급했다.] == 기타 ==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65%><#FFFFFF><:>[[파일:푸른꽃 - 경계색.png|width=100%]]|| * 왜인지는 몰라도 경계색 기능이 존재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축퇴로(나이트런)]] [각주] [[분류:나이트런/괴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