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최상급 효과 몬스터 카드. [[파일:ブルーアイズ・ソリッド・ドラゴン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푸른 눈의 솔리드 드래곤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ブルーアイズ・ソリッド・ドラゴン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Blue-Eyes Solid Dragon'''|| ||||||||||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8 || [[유희왕/속성|빛]] || [[드래곤족]] || 2500 || 2000 || ||||||||||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. ①: 이 카드가 일반 소환 /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, 상대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. 그 몬스터의 효과를 무효로 한다. ②: 상대가 마법 / 함정 /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. 이 카드를 주인의 덱으로 되돌리고, 덱에서 "[[푸른 눈의 백룡]]" 1장을 특수 소환한다. || [[듀얼리스트 팩]] 레전드 듀얼리스트편 3 에서 발매되는 신규 푸른 눈 카드. 푸른 눈의 백룡이 [[듀얼 디스크]]와 융합된 형태를 하고 있다. 이름의 솔리드는 듀얼 디스크의 실체화 시스템인 [[솔리드 비전]]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. 마법 / 함정을 견제하는 [[하얀 영룡]]을 의식한 카드인지, 하얀 영룡과 능력치가 동일하고 효과는 마법 / 함정 견제에서 몬스터를 견제하는 효과로 바뀌었다. 1번 효과는 상대 필드의 몬스터 1장의 효과를 영구적으로 무효화하는 효과. 하얀 영룡과 마찬가지로 일반 / 특수 소환 시에 발동하는 효과지만 하얀 영룡은 '''때''' 라서 타이밍이 놓칠 염려가 있는 반면, 얘는 '''경우'''라서 타이밍을 놓칠 일이 없다. 단 하얀 영룡과 다르게 1턴에 1번, 발동할 수 있다는 카드명 제약이 걸려있어 하얀 영룡처럼 계속 소생시켜서 상대 몬스터의 효과를 계속 무효화하는 짓은 불가능하다. 2번 효과는 상대의 마법 / 함정 / 몬스터의 효과가 발동했을 때 덱에서 푸른 눈의 백룡을 특수 소환하는 효과. 다만 자신을 덱으로 되돌리고 덱의 푸른 눈의 백룡을 특수 소환하는 일종의 교체 형식이라 필드 어드밴티지는 변하는 게 없고 '''때'''라서 타이밍을 놓칠 우려가 있으며, 결정적으로 상대의 효과에 대응해서 푸른 눈의 백룡을 특수 소환해도 그 효과가 무효화되는 건 아니란 점이다. 물론 대상 지정 효과를 받을 땐 회피가 가능하겠지만 비대상 지정의 효과가 발생할 땐 의미 없다. 그리고 하얀 영룡과는 달리 상대 의존적이라 자신이 스스로 묘지로 보내고 소생해서 불러낸 푸른 눈의 백룡과 랭크 8 엑시즈 소환 또는 소환시 효과를 써먹는 것도 불가능하다. 무엇보다도 푸른 눈의 백룡은 [[어리석은 매장]], [[용의 영묘]], [[드래곤 자각의 선율]] 등으로 덱에서 빠르게 빠져나가는 터라 '''덱에서만''' 푸른 눈의 백룡을 특수 소환하는 이 카드의 효과는 그렇게 유용하지 못하다. 거기에 하얀 영룡과 다르게 이 카드는 묘지, 패에서 일반 몬스터로 취급하는 효과가 없어 [[하늘빛 눈의 은룡]], [[은룡의 굉포]]와 같이 일반 몬스터를 소생시키는 효과로 소생이 불가능하다. 푸른 눈 덱에서 레벨 8 효과 몬스터를 묘지에서 소생시킬 수단은 [[부활의 복음]], 혹은 [[죽은 자의 소생]] 1장 뿐인데,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할 바엔 [[푸른 눈의 아백룡]]이나 다른 묘지의 몬스터를 특수 소환하는 게 더 이득이다. 더불어 2번 효과로 덱으로 되돌아가기 때문에 듀얼이 진행되면서 이 카드가 패에 들어와 패사고를 유발할 가능성도 제외할 수 없다. 게다가 이 카드 자체의 문제는 아니지만 푸른 눈 덱 전체적인 상황에서 보면 이 카드의 등장은 썩 좋지 못하다. 푸른 눈 덱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건 푸른 눈의 백룡 3장에 푸른 눈의 아백룡 3~2장. 그리고 마법 / 함정 견제 용으로 하얀 영룡 1~2장 정도 들어간다. 즉 최소 40장, 최대 60장의 덱에서 패사고를 유발하는 고레벨 몬스터가 최대 8장, 최소 6장이 들어간단 소린데 여기에 이 카드가 들어가면 아무리 [[트레이드 인]] 같은 좋은 패 교환 카드가 존재한다고 해도 패가 말릴 수 밖에 없다. 차라리 이 카드 대신 [[푸른 눈의 백룡]]의 문제점인 전개력이 약하고 패사고율이 높은 점을 해소시켜줄 카드가 나왔다면 모를까, 안 그래도 패사고율이 높은 푸른 눈 덱에서 이런 고레벨 몬스터가 나오니 영 좋지 않다. 결과적으로 상대 몬스터의 효과를 영구적으로 무효화하는 효과는 분명 좋지만 그걸 써먹을 수단이 푸른 눈 덱엔 존재하지 않아 계륵같은 카드라 정리할 수 있겠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푸른 눈의 백룡]] [[분류:유희왕/OCG/드래곤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