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qkqk12.jpg]] ||||||||||<#000000> {{{#ffffff '''공식능력치'''}}} ||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<#000000> {{{#ffffff '''시기'''}}} ||<width=20%><#000000> {{{#ffffff '''무력'''}}} ||<width=20%><#000000> {{{#ffffff '''지휘력'''}}} ||<width=20%><#000000> {{{#ffffff '''지력'''}}} ||<width=20%><#000000> {{{#ffffff '''정치'''}}} || || 가이드북 || 77 || 73 || 80 || ? || 만화 [[킹덤(만화)|킹덤]]의 인물. 애니판의 성우는 [[진시황(킹덤)|정]]과 동일한 [[후쿠야마 쥰]]. VOMIC에서는 [[사이가 미츠키]]. 동명의 실사영화 [[킹덤(2019)|킹덤]]에서는 [[요시자와 료]]. [[이신(킹덤)|이신]](신)과 함께 자란 전쟁고아로 신과 함께 대장군이 되기 위해 실전과 다름없는 맹렬한 수련을 한다. 신과의 기량차는 백중세이나 머리는 신을 월등히 능가한다. 본인의 언급에 따르면 자신은 자기보다 강한 자를 이길 수 없으나 신은 자기보다 강한 자도 이길 수 있다고 신을 평가했다. 아무래도 무의 재능은 신이 더 높은 것 같다.[* 그리고 1권에서 주흉이 발전 가능성은 신이 '''훨씬''' 더 높다고 평가했다.] 어린 [[진(통일왕조)|진나라]]의 왕 영정(후일 진시황)을 보필하는 창문군의 눈에 들어 입궁하여 벼슬을 하게 되나 그 벼슬이라는 것이 진왕의 [[카게무샤]]. 표는 진왕 [[진시황(킹덤)|영정]]과 완전히 닮았기 때문에 영정의 동생 성교가 반란을 일으킬 것을 대비하여 표를 궁궐로 데려온 것이다. 라고 해도 성격이 많이 다른 것 같지만... 신의 언급에 따르면 살아있었다면 자신보다 표가 더 대단한 대장군이 되었을지 모른다고 했다. 하지만 그러면 주인공이 활약할 수가 없으니 진작에 아웃되어버렸다. 결국 성교는 난을 일으키고 표는 영정을 탈출시키기 위한 미끼로 사용되었다. [* 궁궐을 나가는 것까지는 잘 되었는데 문제는 그 뒤에 하필이면 [[왕의(킹덤)|왕의]]가 사병을 이끌고 와서 창문군이 절벽아래로 떨어지고 지들만 덩그러니 남아버리는 불상사가 생기고 만다. 그리고 간신히 병사들을 무찌르고 탈출하나 싶었더니(창문군의 사병들과는 이때 헤어졌다) 그 뒤에는 주흉이...]치명상을 입은 표는 신에게 간신히 도착해 자신이 못다한 영정의 호위 임무를 맡기며 사망한다. 신은 표의 죽음에 분노하나 대장군이 되겠다는 표의 꿈까지 이어받아 출세하기 위해 길을 나서게 된다. 이후로도 신을 비롯한 [[비신대]] 인물들에게 언급되거나 회상에 나온다. 평소에 신망이 무척이나 컸는지 종이었던 표의 죽음을 보고 표를 부리던 촌장의 아들은 표를 무척 좋아했다며 표의 원수를 갚고 싶다며 눈물을 흘리거나 주흉에게 고문되어도 아무말도 안 할 정도. 인색하다고 평가되던 촌장이 표의 장례식을 크게 치뤘으며 그 장례에 옆 마을 사람들까지 와서 슬퍼했다고 한다. 그리고 641화에서 성씨를 결정하는 것 때문에 고민하던 신의 모습을 보고 정이 떠올리는 과거 회상에서 등장하는데 나름 정의 대역이라는 큰 역할을 맡았기에 성씨를 내려받았는데 한참을 고민하던 표가 정이 먹고 있던 자두[* 과거에는 오얏이라고 불렸다.]를 보고는 결정한 성씨가 '''이(李)'''씨로 신은 표가 성씨를 받았다는 말에 과거 함께 역사에 이름을 새기자는 표와의 약속을 떠올리며 자신도 이씨면 된다고 말한다. 사실 이 이야기의 시작을 만든 인물. 본인이 죽었기 때문에 신이 정과 만난 거인데다 신의 꿈은 표가 대장군이 될 수 있다는 제안 때문에 시작했던 것이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표, version=73)] [[분류:킹덤 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