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'''Skin effect'''}}} 도체가 전류가 통할때 도체가 굵어질수록 내부 [[인덕터|인덕턴스]]가 증가하여[* 즉 도체 내부가 일종의 [[자석]]이 된다고 하면 이해가 쉽다.] 전류는 도체의 표피에 몰려 흐르게되는데 이때의 현상을 표피효과라 한다. 이것은 [[와전류]] 손실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도체가 굵어질수록 와전류도 도체 두께의 제곱에 비례하여 커지는데 표피효과는 주파수에 비례하여 커지는 성질이 있다. 이 때문에 [[교류]]발전시 만들어지는 큰 전력을 송수신하기 위한 설비에서 전선[* 교류송신에서는 여러 선을 묶어서 만든 전선인 [[연선]]을 사용해 전력을 송신하는데, 교류로 인해 발생하는 표피효과로 대부분의 전류가 바깥쪽을 따라서 흐르기 때문에 도선 안쪽은 강철과 같이 튼튼한 금속으로 만들기도 한다. 이를 ACSR선이라고 한다.]을 얇게 여러 개를 묶어서 표면적을 넓게하여 보내기도 한다. 세로측에 표면의 전류밀도를 [math(1)]로 나타내고 가로측은 [math(x/\Delta)]로 표면으로 부터 깊이, 길이를 나타낸 것이며, 여기서 [math(\Delta)]는 전류 침투 깊이(Penetration Depth)로서 표면의 전류 값의 [math(e^{-1}\simeq 0.37)]으로 표면의 전류 값의 [math(37 \, \%)]까지 전류가 감소하는 깊이인 것이다. 결론적으로 도체의 표면에서 멀어질수록 전류밀도는 감소하게 됨을 알수있다.. [[분류:전자기학]][[분류:전기공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