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특정한 이야기, 사상의 내용을 표현한 음악. 표현 대상이 음악 외적인 것에[* 자연의 풍경, 사물의 묘사, 자신의 기분 등 소리 자체가 아닌 문학, 미술, 사회, 역사 등의 타 요소] 있으며, 무언가를 묘사하기 위해 있는 음악이다. 제목이 있는 경우가[* [[교향시]] 등] 대부분이고 [[낭만주의]] 이후에 크게 발달했다. [[절대음악]]이 음악 자체에 절대적 가치를 둔 데 반해 [[후기 낭만파]] 음악가들은 현실생활의 양상인 문학작품·회화 등도 순기악으로 표현해 보고자 하였다. [[루트비히 판 베토벤]], [[엑토르 베를리오즈]] 등에서 시작되어 19세기 낭만파 음악가들에 의해 본격적인 발전을 보았다. == 대표적인 표제음악 == * [[프로코피예프]] - [[피터와 늑대]] * [[비발디]] - [[사계]] * [[표트르 차이콥스키]] - [[1812년 서곡]] * [[루트비히 판 베토벤]] - [[웰링턴의 승리]] * [[엑토르 베를리오즈]] - [[환상교향곡]] * [[장 시벨리우스]] - [[핀란디아]] * [[카미유 생상스]] - [[동물의 사육제]], [[죽음의 무도]] * [[클로드 드뷔시]] - [[Clair de Lune]] * [[모데스트 무소륵스키]] - [[전람회의 그림]] * [[모리스 라벨]] - [[물의 유희]] * [[리하르트 슈트라우스]] - [[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]] * [[안익태]] - [[한국환상곡]] [[분류:고전 음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