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Polacanthus_armour.jpg|width=250]]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폴라칸투스 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Polacanthus foxii'' ''' Owen vide Anonymous, 1865|| ||<|9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[[동물계]]'''|| ||[[문]]||||||[[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미분류||||||[[석형류]](Sauropsida)|| ||[[목]]||||||†[[조반목]](Ornithischia)|| ||[[목|아목]]||||||†곡룡아목(Ankylosauria)|| ||[[과]]||||||†노도사우루스과(Nodosauridae)|| ||[[과|아과]]||||||†폴라칸투스아과(Polacanthinae)|| ||[[속]]||||||†폴라칸투스속(''Polacanth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†''P. foxii''(모식종)||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Polacanthus_foxii.jpg|width=500]] || || 복원도 || || [[파일:CRcHCmXWsAAnc8u.jpg|width=340]] || || 골침 화석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중생대]] [[백악기]] 전기에 살던 [[곡룡류]] [[공룡]]의 일종이다. == 상세 == 속명의 뜻은 '많은 가시'이며 화석은 [[영국]]에서 발견되었다. 몸길이는 4~5m, 무게는 1t이며 전신은 [[갑옷]]처럼 골판이 덮여있고 등에는 목에서부터 허리 부분까지 골침들이 2열로 돋아있다. 꼬리 부분으로 갈수록 이 골침의 크기는 작아진다. 폴라칸투스는 엉덩이의 천골 부분에 하나로 융합된 판으로 된 커다란 피부 뼈가 있으며 이 천골 보호물은 혹 모양의 돌기들로 장식되어 있고 밑에 있는 뼈와는 붙어있지 않다. 폴라칸투스는 다른 곡룡류들과 마찬가지로 초식공룡이었으며, 낮은 키의 식물을 뜯어먹었다. 꼬리에 곤봉이 없는 전형적인 [[노도사우루스]]과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계통학적 분류를 재검토한 결과, 다른 노도사우루스과에 비해 [[안킬로사우루스]]과와 가깝다는 것이 밝혀졌다. 때문에 폴라칸투스는 [[가스토니아]]와 가르고일레오사우루스 등을 포함한 폴라칸투스아과(Polacanthinae)라는 독자적인 하위 분류군에 속해 있다. 화석은 현재 [[영국]]의 런던 [[자연사박물관]]과 다이너소어 아일 박물관에 전시, 소장되고 있다. == 등장 매체 == [[파일:external/www.dinosaurusi.com/Dinosaurus_-_Dinosaur_-_Dinosaurio_-_Dinosaure_-_Polacanthus002.jpg|width=500]] [[BBC]]의 [[다큐멘터리]]인 [[공룡대탐험]] 4번째 에피소드에서 유럽의 [[이구아노돈]] 및 북아메리카의 다코타돈[* 제작시점에서는 이구아노돈과 같은 속으로 여겨졌다.] 무리와 동행하는 모습으로 등장하는데, 풀을 뜯다가 무리에서 낙오되어 [[유타랍토르]]의 사냥감이 될 뻔했으나 위협적 몸짓으로 유타랍토르의 공격 의지를 꺾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준다. [[분류:노도사우루스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