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삼성의 폴더블 스마트폰, rd1=갤럭시 폴드)] [목차] == Fold == 무언가를 접거나, 감싸안는 것, 혹은 (사업 등의 행위를) 실패하거나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는 영어 동사. 명사로는 주로 주름, 습곡 등을 의미한다. === [[카드게임]]의 용어 === 주로 [[포커]]에서 통용되며, 간단히 말해서 게임을 포기하는 행위를 일컫는다. 한국에서는 수입 과정에서 죽는다는 뜻의 '다이(die)'로 명칭이 바뀌었다. === [[마크로스 시리즈]]의 용어 === 폴드 시스템을 이용한 항법으로, [[마크로스 시리즈]] 세계관의 [[워프]] 항법이다. 공간왜곡형 초시공 항행 기술로, 그러니까 [[중력 조작|중력 제어]]로 우주 공간을 반으로 접어서 출발지의 좌표의 공간과 도착지의 좌표의 공간을 바꿔버리는 기술이다. 통상공간에서 초시공으로의 돌입을 폴드 인, 이후 초시공에서 탈출을 폴드 아웃, 혹은 디폴드라고 부른다. [[마크로스 시리즈]]의 세계관에서는 이 폴드 항법을 통해서 [[초광속]] 우주항행을 실현하고 있으며, 뿐만 아니라 이를 [[통신]]에도 응용하고 있다. 이 폴드 항법을 통해 [[전파]]나 [[빛]]을 보내는 기술을 통해서, [[은하]] 전체에 걸친 초광속 통신 [[네트워크]]를 구축했다고 한다. 그래서 [[지구]]와 각각의 이민 [[행성]] 및 [[이민선단]] 간에는 서로 간의 거리가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빛의 속도를 넘어서서 실시간 통신을 할 수 있고, 은하 규모의 [[방송|방송망]]이나 [[인터넷]]도 구축될 수 있었다. [[Fire Bomber]]나 [[쉐릴 놈]]이 우주적 규모의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도 이런 발전된 통신 기술의 혜택 덕분이다. 참고로 초시공과 통상공간과는 [[정신과 시간의 방]]같은 시간차가 생기며[* 폴드 이후의 시간도 지구시간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이런 시간차가 발생한다.], 대략 초시공의 1시간은 통상공간의 10일이다.[* 이후 오리지널 마크로스와 이후 마크로스 시리즈의 비정상적인 기술력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. ] 본디 [[젠트라디]]의 기술로 [[마크로스]]에 탑재된 시스템이였으나, 이후 정식으로 채택되어 [[이민선단]]의 배들은 모두 폴드 기술을 갖추고 있다. 또한 [[발키리]] 단독으로 폴드 가능하도록 옵션 파츠인 폴드 부스터도 개발되었으며, 발키리에 장비해 단독으로 폴드하는 것이 가능하다. 그러나 [[부스터]]가 1회용이고, 크기도 소형이기에 편도 20광년의 거리밖에 폴드하지 못한다.[* 폴드 부스터는 사실상 일회용이기 때문에 [[마크로스 프론티어]] 시리즈에서는 정찰용 R[[VF-171]]이 정찰 지점에 단독으로 폴드하여 정보를 수집한 뒤 모함이 있는 좌표로 복귀하기 위해 2기의 폴드 부스터를 양쪽 주익의 파일런에 장비하는 강행정찰 운용법을 보여준다.] 게다가 [[마크로스 프런티어]]에선 '폴드 단층'이라는 기괴한 공간이 [[갑툭튀]]하는데, 그 공간은 폴드로 지나가는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폴드에 심각한 지장을 준다고 한다. 이 설정은 [[마크로스 7]]에선 없었으며 설정상 마크로스 7과 20여년의 시간차이가 있으므로 그 동안의 폴드 기술의 발전이 있었을 것이므로 기술의 발전을 통해 발견되는 새로운 장해로서 등장한듯 싶다. 물론 폴드 단층을 씹는 신형 폴드기관이 프론티어 12화에 등장한다. [[바쥬라]]도 역시 씹고 다닌다. 사실 [[바쥬라]]의 내장기관을 [[프로토 컬쳐|프로토컬처]]가 연구해 얻어낸 기술이다. [[마크로스 프론티어]] 중반부 이후 이 폴드 관련 설정이 대폭 늘어나게 된다. 생체 폴드파, 폴드쿼츠등. 그리고 [[마크로스 델타]]에서 등장하는 차원단층도 폴드를 방해한다는 것으로 보아서 폴드단층과 유사한 성질이 일부 있는 듯 하다. 이 폴드의 원조인 [[바쥬라]]는 체내에 폴드 [[세균]]이 공생하고 있는데, 이 대량의 폴드 세균들은 폴드 쿼츠를 통해서 숙주의 감정을 증폭, 폴드파를 발생시키고 시공을 초월하는 폴드의 특성으로 [[은하]] 단위의 거대한 네트워크를 이룬다. 이 폴드 네트워크를 통해 바쥬라들은 [[하이브 마인드]]를 이루고 있다. 반면, 이 폴드 세균이 다른 생물에 들어가면 V형 감염증이라는 증상을 일으킨다. 인간의 뇌신경계로 침투한 폴드 세균이 만드는 독소로 인해서 서서히 죽어가지만, 폴드세균이 가진 폴드 쿼츠를 통해서 폴드파를 발생시키는 것이 가능해진다. [[마크로스 델타]]에서 나오는 바르 증후군도 사실 이 폴드 세균과 생체폴드파의 영향이다. 이주한 바쥬라가 남긴 대량의 폴드 세균들이 생존을 위해서 새로운 숙주를 찾아 직접 폴드(!)를 했다는 것. 그렇게 새로운 숙주인 프로토컬쳐의 인류의 신체에 정착은 했으나 이 폴드 세균이 세포 속으로 파고들어 세포핵까지 침범, 생체폴드파와 반응하면서 사람이 광란하는 것이 바로 바르 증후군. --무리한 공생시도가 부른 폐해-- 사실 V형 감염증과 같은 것이나, 감염자가 극소수였고 일반적인 경로를 통했던 V형 감염증과 달리, 바르 증후군은 감염자의 수도 많고, 폴드세균이 폴드를 해서 체내에 침투해서 차이가 나는 듯 하다. 이와 반대로, 폴드 리셉터 보유자도 나왔는데, 이들은 바르 증후군에 대한 면역력이 있다고 한다. 또한 동시에 생체 폴드파의 발생도 가능. == Fauld == [[플레이트 아머]]를 구성하는 부분. 자세한 내용은 [[플레이트 아머#s-3.2.3|플레이트 아머 문서의 '폴드(Fauld)' 문단]] 참고. [[분류:동음이의어/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