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신의 탑 드락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네이버 웹툰]] [[신의 탑]]의 등장인물. == 상세 == 등대를 다루는 등대지기이며, 2사단 소속의 중대장을 맡고 있다. 강등당했다는 말이 있는 것으로 봐서[* 상사인 [[칼라반]]이 강등한 것으로 추측되는데, 아마 뭔 사고를 쳤던듯하다(...)] 원래는 대대장 이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. 청 도리안 프록을 그냥 프록이라 부르는 등 군부 내 계급과 별개로 친한 동기인 듯. 본래 계급은 연대장을 넘어 부사단장과 동급인 여단장일 수 있다. 연대장만 해도 3계위 종이 맡고 있기 때문이다. '상위 랭커'라고 묘사되어 있는데, 일반 랭커 중 하이랭커(1000위 이내)에 근접한 랭킹이 높은 축에 속하는 것으로 추정된다. 2계위 종들 중 유일하게 하이랭커가 아니다.[* 실력에 따라 1~4계위 종까지 세세하게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같은 계위 종에서는 실력차이가 어마어마하게 크기 어렵고 따라서 2계위 종은 하이랭커 하위권~일반랭커 상위권 정도의 실력이라는 증거가 되기도 한다.] 후에 탈출 할려는 보로 일행을 잡아서 가두기도 하며 이루뢰는 같은 폰세칼 가문이라 따로 데려갔으며 자신의 등대 안에 함께 데리고 있다. 또한 이루뢰를 가장 늦게 죽여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.(...)[* 이를 볼 때 나름 자기 가문을 아끼는 타입인듯.] 날개가 있는 등 비행이 특기인 캐릭터를 제외하고는 연대장 미세비치 이하 랭커들은 신수를 다루는 비행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위랭커가 자유로운 비행의 기준인 듯하다. 성에서 알 수 있듯 출신은 위대한 가문 중 하나인 유라시아 기문의 지파인 폰세칼 가문[* [[폰세칼 라우뢰]], [[폰세칼 이루뢰]]와 같은 가문이다.] 답게 이쪽도 잠이 많아 지옥열차가 도착할 때가지 낮잠을 자고 있었다. == 작중 행적 == 잠이 많은 폰세칼 가문답게 잠을 자다가(...) 늦어서 전장에 늦게 투입이 되었다. 투입되자마자 탈출하려던 [[보로]], [[사치 페이커]], [[폰세칼 이루뢰|이루뢰]]를 사로잡는다. 특히 이루뢰는 같은 가문 출신이라서 그런지 따로 데려가기도. 이후 인질들의 처형장에서도 등장하며, 같은 가문인 이루뢰는 '되도록이면 마지막에 처형시켜달라고 부탁했다'고 하기도 했다. 하지만 밤이 인질을 구하기 위해 출동하자 다시 전장에 투입. 그 때 급작스럽게 나타난 카라카의 부하들, [[에반켈]]과 함께 인질들을 구출하러 가는 [[유한성]]을 막으려 했지만 유한성의 광역기인 낙수천굉에 의해 순식간에 압도당한다. 그 뒤 계속 이루뢰를 등대 속에 가두고 있다가 밤 일행이 거의 탈출해갈때쯤 카라카의 부하인 데스 버드가 이루뢰를 구출하는 걸 돕기 위해 드락의 등대를 납치해버렸다(...). 거기에 폰세칼 가문의 종족 특성 탓인지 한창 싸우던 와중에 등대 안에서 졸고 있다가 등대와 함께 납치당한 것으로 밝혀졌다(...)--시말서 써야 할 내용이 매우 많아 보인다.-- --이 가문 사람들은 출세하긴 글러먹은 것 같다.--[* 강등당한 사유도 드락의 이런 특징들 때문일수도 있다. 남들은 일하는 중인데 지 혼자 짱박혀서 잘 정도로 잠을 사랑하는 성향이나 쓸데없이 뭘 챙기려들거나 하는 성향이 결국 임무에 차질을 부르거나 임무 중에 사고/사단을 냈고 이게 강등조치까지 이어졌을 가능성도 높다.] 심지어 정거장의 전투가 한참전에 끝난 이후에도 복귀는 커녕[* 물론 마도라코의 유령부유함에 숨어든 지금 드락을 내보낼 순 없겠지만 말이다.] 한가롭게 적진에서 이루뢰와 함께 잠을 자는중(...)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자하드 왕가, version=555, paragraph=3.3.3.1)] [[분류:신의 탑/등장인물]][[분류:위대한 가문]][[분류:랭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