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ages1.wikia.nocookie.net/Fawn-farsia-front.png|width=206]] [목차] == 개요 == '''[[기동전사 건담 AGE]]에 등장하는 모빌슈트'''. 파일럿은 [[프람 나라]]. == 특징 == [[베이건]]의 MS이며, 1부에서 등장했던 [[파르시아]]의 개량형 기체. 외관상으론 이전 파르시아보다 색이 더 연해지고 서브 플라이트가 생략된 대신 새 무기가 추가된 정도지만 실제로는 상당한 변화가 있다. ~~일단 사람을 '''탑재'''하지 않고 사람이 '''탑승'''한다.~~ 주 무장인 '''"폰 파르시아 바톤"'''은 [[기라가]], [[건담 레기루스]]와 같은 광자 비트 계열인 "폰 파르시아 판넬"을 내장하고 있으며, 파르시아처럼 판넬을 모아서 고 출력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. 그 개성 때문에 '''"폰 파르시아 바톤"'''은 요술봉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.[* 실제 생김새도 지휘봉이 아닌 요술봉처럼 생겼다.] 무엇보다 [[노벨 건담]]의 노벨 훌라후프처럼 판넬을 끈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다. 이전 파르시아가 그랬듯 [[베이건]]의 타 기체들처럼 머니 퓰레이터에 빔 사벨을 형성시킬 수 있고, 빔 발칸도 쓸 수 있다. 또, 확산 빔 캐논을 장착하고 있고 꼬리에는 '''"폰 파르시아 소드"'''라는 무장도 장착되어있다. 물론 [[파르시아]] 시절에 쓰던 "파르시아 비트"도 여전히 사용 가능하며 때문에 에이지 세계관에선 유일하게 실체, 빔 비트를 동시 운용하는 기체가 되었다. 3기 오프닝에서 [[기라가]]와 함께 등장했고 41화에 처음으로 등장. [[제하트 가레트]]가 죽는 비전을 보고 [[프람 나라]]가 자진해서 탑승하여 출격했다. AGE-FX와 교전을 벌이게 되는데 판넬을 고속으로 회전시켜 방어막을 만든 FX의 모습에 위압감을 느꼈다. [[지라드 스프리건]]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. 다크 하운드와 FX가 합세하여 열세에 몰리기 시작해 제하트에게 돌아갔으나 다크 하운드와 FX가 뒤 쫒아오고 아세무와 제하트를 우연의 일치인지 재회시키고 만다. 플리트도 합세하여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[[세릭 아비스]]의 활약으로 베이건과 교섭에 성공하여 겨우 퇴각한다. 최종 결전에서 다시 등장. FX와 레기루스가 격전을 치루고 있을때 레기루스를 서포트 한다. 그러나, 자날드의 배신으로 싸움은 무산된다. 48화에서 [[프람 나라]]의 X라운더의 힘으로 FX를 몰아 붙였으나 오브라이트의 제노아스에 의해서 두부가 관통당하고 그와 동시에 오브라이트기의 콕핏트를 관통한다. 하지만 디그마제논 포가 발사되면서 결국 파괴된다. 고정된 자세에서 조종만 당했던 원조 [[파르시아]]와는 달리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으며 위기에 처한 제하트를 몇 번이나 구해주기도 했다. 1세대 개수기와 비 전투원이었던 파일럿을 생각하면 엄청난 활약... 파르시아와 동일한 외관 때문에 [[플리트 아스노]]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나왔지만, 막상 애니판에서는 그런 일이 없었다. 플리트에게는 그냥 없애야 할 적1이었을 따름(...)[* 폰 파르시아(정확히는 프람)를 본 플리트의 감상은 '어리군. 기백은 있지만 실력은 아직이다!' 딱 이 정도였다(...)] 대신 소설판에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으며, [[슈퍼로봇대전 BX]]에서도 프람이 플리트를 도발하는 발언을 했다. [[분류:기동전사 건담 AGE/등장 메카닉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