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zUYyAY2.jpg]] 본진: 9M+1G 앞마당: 7M+1G 확장: 6M (4개), 12M+2G (4개)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7.16|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]]에 쓰였다. 맵제의 어원은 [[폭풍의 언덕]] 문서의 1번 [[문단#s-1.1]]으로 추정. 본진, 앞마당, 멀티 등이 모두 평지인 맵으로, 센터의 언덕이나 본진의 벽을 제외하면 모두 1층 지형이다. 센터에는 자원량이 적은 대신 수가 많은 멀티가 존재하여 빠른 자원 수급으로 인한 난전의 성격을 띤 힘싸움맵이 나올 것으로 기대가 되었다.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'''최악의 개[[테란맵]]'''이 되었다. 타 스타팅까지의 러시 거리도 한참 멀고, 미네랄 멀티는 무지막지하게 개방적이고, 지형이나 맵 구조나 어떤 면이든 [[테란]]의 한 타이밍 러시가 빛을 발하게 해 주었다.[* 이런 맵은 [[저프전/스타크래프트|저프전]]조차 무너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. 일례로, [[2008년]] [[5월]]에 있었던 [[SouL|STX]] vs [[삼성 갤럭시(프로게임단)/스타크래프트|삼성전자]] 전에서는 에이스 결정전에 [[김윤환(1989)|김윤환]]([[저그|저]])과 [[허영무]]의 대진이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, 김윤환이 타 스타팅 멀티에 3멀티를 폈으나 수비가 안되어 쉽게 무너지고 말았다. 그리고 결과는 패배.] 그래서 시즌 중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[[테테전/스타크래프트|테테전]]을 많이 양산해냈고, 결국 같은 개테란맵인 [[오델로(스타크래프트)|오델로]]와 함께 한 시즌만에 사장되었다. 그래도 오델로는 개인리그에서라도 쓰였지 폭풍의 언덕은.... [[여담]]으로, 프로리그 통산 개인전 2222번째 세트 경기와 222번째 [[에이스 결정전]]이 이 맵에서 열렸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폭풍의 언덕, version=126)] [각주] [[분류:스타크래프트/맵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