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리듬 게임]]에서 노트 등이 많이 떨어져 순간적 또는 지속적으로 많은 처리를 해야할 때 폭타를 친다고 말한다. 보통 단일노트로는 16비트 이상, 동시치기로는 8비트 이상이 된다. [[BPM]] 까지 빨라지면 ~~금상첨화~~ 더욱 어려워서 치기가 힘들다. 콤보를 끊어먹는 주요한 원인 중 하나가 된다. 이러한 폭타가 많은 곡은 플레이 할 때 체력이 많이 들기 때문에 체력곡이라고 불리어진다. ~~실패할 경우 [[폭사]]로 이어진다.~~ 펌프 잇 업에서는 고렙으로 가면 폭타가 기본이 되며 특히 겹노트가 섞인 폭타가 난이도를 크게 올린다. 반면 DDR은 펌프에 비해 빠른 폭타의 비중이 낮고 테크닉으로 승부하는 경향이 크다. 물론 초고렙에서는 두 게임 모두 비슷한 속도의 폭타로 도배된다. [[태고의 달인 시리즈]]에서는 16비트, 24비트, 32비트로 붙어나오는 폭타들을 기차, 또는 빔이라고도 부른다. 자세한 것은 [[태고의 달인 시리즈#s-3.5|여기]] 참조. 모바일 게임의 경우 스마트폰의 태생적 한계로 인해 하드웨어가 이를 따라잡지 못하는 경우도 자주 나온다. ~~아이폰에서 아이패드로 갈아타게 만드는 주범.~~ 리듬게임 갤러리에서는 고밀도의 순간발광 폭타를 [[와장창]]이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. [[분류:리듬 게임 용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