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아메리카사]]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파일:Popol Vuh.jpg]] >하늘과 땅을 어떻게 네 개의 각도와 방향으로 나누었는지, 어떤 식으로 사늘을 측량하였는지에 관한 이야기들이 모두 들어 있다. >그리고 (...) 우리가 숨을 쉴 수 있고, >생각할 수 있으며, >자식을 낳을 수 있는 것이 >바로 생명의 아버지이며 어머니인 창조자 덕분이라고 쓰여 있다. >그리고 창조자는 (...) >하늘과 땅, 바다와 호수에 사는 모든 피조물들을 인자하게 보살펴줄 뿐만 아니라 >모르는 것이 없는 분이라고 적혀있다. >'''- 포폴 부[* 「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죽다」의 372페이지[* 「마야 인의 성서 포폴 부」의 18~19페이지에서 인용한 표현이다. ]를 인용하였다.]''' [[마야 문명|마야]]의 우주와 철학을 담고있는 서사시이며, 포폴 부[* Popol Vuh; Book of the Mat ], 포폴 부흐로 읽히고있다. 포폴 부[* 원본은 Museo Popol Vuh 웹을 참고할 것.]는 마야 세계의 북서쪽 끝단[* 현재의 과테말라 지역]에서 비롯되었으며, 신화-역사적 서사를 다룬 말뭉치이다. 키체어로 작시되었되었다. == 키체어로 작시 == 스페인들은 개조한 라틴 알파벳으로 마야어를 쓰는 방법을 마야 귀족에게 가르치며, 기독교 기도와 설교를 마야어 번역본으로 만드려 했지만, 마야 귀족들은 자기들의 종교를 기록하게 하기위해 [[과태말라#s-5|이 새로운 문자]]를 개조했고 그 결과 살아남은 상형문자 말뭉치보다 더 방대하고 이해가능한 문학유산이 오늘날까지 전해질 수 있게 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