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미국의 공항)] ||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400><table bordercolor=#091f62><tablebgcolor=#fff>[[파일:PDX Terminal.jpg|width=100%]]|| || [include(틀:지도,장소=포틀랜드 국제공항,너비=100%,높이=200px)] || ||[[파일:PDX Diagram.jpg|width=100%]]|| ||<#091f62> '''{{{#d4b76a 공항 다이어그램}}}''' || ||<-4><table width=450><table bordercolor=#091f62><tablebgcolor=#fff><#091f62> '''{{{+1 {{{#d4b76a Portland International Airport}}}}}}''' || ||<-2><width=50%> [[IATA]] : '''PDX''' ||<-2><width=50%> [[ICAO]] : '''KPDX''' || ||<-4> [[https://www.flypdx.com/PDX|공항 웹사이트]] || ||<-4> [[https://www.flypdx.com/PDX/TerminalMap|상세 터미널 맵]] || ||<|3><width=25%><#091f62> '''{{{#d4b76a 활주로}}}''' ||<width=25%> 3/21 ||<-2> 1,829m (6,000ft) || || 10L/28R ||<-2> 2,995m (9,825ft) || || 10R/28L ||<-2> 3,353m (11,000ft) || [[파일:포틀랜드 국제공항.jpg|width=480]] [목차] == 개요 == [[미국]] [[오리건]] 주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에 위치한 공항. == 소개 == [[델타 항공]] 화물기의 항공 허브. 여객기가 [[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]]과 [[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]]으로 간다면, [[앵커리지 국제공항]]과 더불어 화물기가 십중팔구 가게 되는 곳이기도 하다. 한때 [[델타 항공]]이 [[김포국제공항|서울(김포)]] -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 노선을 운항하였으나 [[1997년 외환 위기]]로 항공교통 수요가 급감하여 단항했으며, 현재는 [[델타 항공|델타]]가 [[나리타 국제공항|나리타]] -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 직항을 운항 중이다. 투입 기재는 [[보잉 767|B763]]. 국적사들은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에 화물기만 취항했으나, 현재는 양대 국적사 모두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 윗동네인 [[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|시애틀]]에서 화물기를 띄운다. [[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|LAX]]j처럼 드물게 IATA 코드가 별명인 공항 중 하나며, '''인근 도시 [[포틀랜드]]까지 IATA 코드인 PDX로 불리는''' 유일무이한 공항이다. == 상세 == 한때 [[델타 항공]]이 [[김포국제공항|서울]] -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 노선에 취항했을 때 현재의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- [[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|디트로이트]] 직항같이 연결노선 성격으로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에서 환승 장사를 하려고 했으나, 이 공항의 까다로운 입국 심사와 [[1997년 외환 위기]]로 인해 단항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. 오죽했으면 "추방"이라는 뜻의 deport를 갖다붙여서 Deportland라고 대차게 깠을 정도. 결국 델타 항공이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 허브를 포기해 새로운 여객기용 환승 허브 계획은 [[흑역사]]로 남게 되었으며, 현재 [[델타 항공]]은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 윗동네인 [[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|시애틀]]을 새로운 [[미국]] 서부 허브로 정했다. 대신 [[알래스카 항공]]의 준허브 공항으로 남았으며 [[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|시애틀]]에서는 --과거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였던-- [[델타 항공|델타]]와 [[알래스카 항공]]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. [[델타 항공]]은 [[포틀랜드]]의 대안으로 [[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|디트로이트]]와 델타의 본사가 있는 [[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|애틀랜타]]에서 환승객을 받고 있지만, 문제는 두 동네 모두 그 당시의 포틀랜드같이 입국 심사가 굉장히 깐깐하다는 것이다. 사실 미 서부의 대표 지역인 [[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|샌프란시스코]]와 [[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|LA]]도 입국 심사가 깐깐한 건 마찬가지다. 오히려 [[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|시카고]]와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의 입국 심사가 덜 빡세다고 한다. 특히 JFK같은 경우는 [[9.11 테러]]가 터진 동네인 [[뉴욕시|뉴욕]]에 있음에도 그렇다. [[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|시애틀]]은 도시 규모에 비해 공항의 규모는 작은 편에 속하며 식당도 별로 없고, 면세점 쇼핑은 간단한 기념품 정도만 가능한데 입국 심사는 그렇게 빡세지 않지만, 공항 규모가 작아 카운터가 적어서 심사 시간이 오래 걸린다. == 여담 == [[eHanEx|이하넥스]]의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 물류센터도 이 공항 인근에 있지만, 2006년 6월에 [[대한항공]]이 화물기 취항지를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에서 [[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|시애틀]]로 바꾼 관계로 포틀랜드 센터에서 트럭에 실어서 [[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|시애틀]]로 보낸다. [[아시아나항공]]이 2011년 9월 1일에 [[마이애미 국제공항|마이애미]]와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행 화물기 노선을 취항했지만, 현재는 아시아나 카고의 취항지 리스트에서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가 빠지고 [[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|시애틀]]에서 화물기를 띄우는 것으로 보아 [[아시아나항공]]도 [[대한항공]]처럼 [[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|시애틀]]로 일원화한 것으로 보인다. [[나이키]] 본사가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 [[비버튼]] 시에 있기에 공항에도 [[나이키]] 스토어가 있다. 다만 나이키는 자사의 전용 제트기를 위해 이 공항이 아닌 힐스보로 공항을 이용한다. 같은 공항을 인텔 전용기도 사용한다. [[노면전차|트램]]으로 유명한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의 TRIMET을 타고 이 공항으로 올 수도 있다. [[음식점]]은 꽤 된다. [[판다 익스프레스]], [[포틀랜드(오리건 주)|포틀랜드]]에서 유명한 [[Blue Star]] 도넛 전문점도 존재한다. 강의 퇴적층 위에 있다. 300년에 한번씩 일어나는 미서부 대지진이 발생하면 공항 지반이 죽처럼 흐물거리게 될꺼라 기능을 상실한다고 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공항/목록/아메리카]] * [[델타 항공]] * [[스카이팀]] [[분류:미국의 공항]][[분류:오리건 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