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세인트 세이야]]에 등장하는 [[골드세인트]] [[레오 아이올리아]]의 기술. 光子破裂이라고 쓰고 포톤 버스트라고 읽는다. 단 이 기술은 본편에는 등장하지 않으며 외전격인 [[세인트 세이야 EPISODE.G|에피소드 G]]에서 등장한 오리지널 기술이며 티탄 신들과의 싸움에서 처음으로 사용했다. '''[[죠르노 죠바나|무려 기술 한번에 한 화의 반(8페이지)을 잡아먹은 여러가지 의미로 엄청난 기술.]]''' 게다가 사용 조건도 까다롭기 이를데 없어서 광자발동 이후 소우주 전개하고 그것도 모자라 그 소우주를 재압축 하고 그걸 또 모아 방출한다. 효과는 상대를 광자분쇄하는 것. 그냥 [[레무리아 임팩트]] 생각하면 편하지만 이쪽은 어느 정도 방출형인 데다가 범위형이다. 이것을 [[라이트닝 볼트]]와 [[라이트닝 플라즈마]]로 두들긴 크로노스를 마무리로 쓰러뜨렸다. 이때 아이올리아의 나이가 13살인 것을 감안할 때 '''역시 이 ~~업계~~세계에서는 18살 지나면 퇴물'''이라는 격세지감을 느끼게 하기도 하는 미묘한 기술[* 단 이것으로 새로운 설정이 생긴 것이 황금 세인트들이 본편에서 기를 못쓰는 이유가 이 티탄 신들과의 싸움으로 약해졌단 설정이 추가되었는 것이다. 그리고 슈라의 변절 이유 등 악에 물든 세인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생겼다는 점에서 의의가 없다곤 할수 없다.]. 기술의 위력보다는 본편과의 괴리감에 더 당황하게 만드는 기술. 본디 사랑하는 형 [[사지타리우스 아이올로스]]를 지키고 싶어서 만든, 그에게 바치는 기술이었던지라 처음 사용한 뒤 그렇게 독백하는 모습이 나온다. [각주] [[분류:세인트 세이야/필살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