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36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{{{+2 '''포치리역'''}}} || ||<-3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40.742694 128.503204, 너비=100%, 높이=225px)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다국어 표기''' || || [[영어]] ||<-2> Pochi'ri || || [[한자]] ||<-2> 浦淄里 || || [[중국어]] ||<-2> 浦淄里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주소''' || ||<-3> [[함경남도]] [[허천군]] 와포리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역 등급''' || ||<-3> 불명 [br](함흥철도총국)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운영기관''' || || [[단풍선]] ||<-2> [[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|[[파일:DPRK_railway_logo.png|width=220px]]]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개업일''' || || [[단풍선]] ||<-2> 1939년 8월 26일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철도거리표''' || ||<width=12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[[단천청년역|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단천청년 방면</div>}}}}}}]][[장파역|장 파]][br]← 4.2 ㎞ ||<width=120px> '''[[단풍선]]'''[br]포치리 ||<width=12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[[홍군역|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홍군 방면</div>}}}}}}]][[하홍군역|하홍군]][br] 7.6 ㎞ → || {{{+1 浦淄里驛 / Pochi'ri Station}}} [clearfix] == 개요 == [[단풍선]]의 철도역. [[함경남도]] [[허천군]] 와포리 소재. 이 문서에 표시된 한자로 포치리를 표기하는 곳도 많지만, 원래는 저 밭 전(田)자 부분이 정수리 신(囟)으로 바뀐 한자를 표기해야 한다. 이게 컴퓨터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한자이기 때문에 표기할 길이 없어서 같은 의미와 음을 가진 淄를 쓴 것. == 상세 == 역명에 대한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더욱 골치아픈 문제는 역세권. 물론 다른 단풍선의 역들이 다 그렇듯이 일단 안습적인 인프라를 기본으로 깔고 시작하지만, 이 역은 아예 역 뒤편이 산지로 막혀 있다. 그리고 역 바로 앞으로 강이 지나가서 쉽게 말하자면 강과 산 사이에 완벽하게 샌드위치가 된 격. 실제로 [[구글 어스]]상으로 이 역을 보면 '''이것도 역이냐?''' 또는 '''이거 역이 맞긴 맞는 거야?'''라는 반응이 나올 것이다. 헌데 역은 일단 '''확실'''하다. 왜냐면 이 역은 1941년판 조선철도시각표에 등장하는, 엄연히 '''[[일제 강점기]]부터 내려오는 역'''이기 때문이다. 다른 안습한 역도 그래도 주변의 민가는 한 50~100채, 적어도 2~30채 정도는 있는데, 이 역 주변의 민가는 15채. 그나마 강을 건너갈 만한 다리도 없다. 단풍선 최고의 안습역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 셈이다. 아마 통일이 되고 [[대한민국]]에 살던 사람이 [[고토역(장진선)|고토역]]을 보면 "뭐 이딴 시골역이 다 있어?"라고 이야기하겠지만 이 역을 보다 고토리역을 보면 "포치리역에 비하면 이 역은 대표역급"이라는 말이 튀어나올 것이다. [[단천청년역]] 기점 71.3km. [[분류:북한의 철도역]][[분류:단풍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