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한국어 방언]][[분류:토막글/언어학]] [Include(틀:토막글)] [[동남 방언]]의 일종. 보통 아래의 뜻으로 사용된다. 1. 곱게 자라서 어렵고 힘들고 더러운 것에 손을 대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 2. 사소한 불편에도 투덜거리며 불평을 말하는 사람 "요즘 애들은 포시라워서 그런 일은 잘 못하고 하지도 않으려고 한다"라고 쓰이지만, 이렇게 말하면 바로 꼰대 취급 당하기 십상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