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등장 작품: 데빌 메이 크라이 1, 2,[* DMC 1 코스튬 한정.] 3, 4 SE * 참조: [[데빌 암]], [[가공의 도검]] [[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]]에 등장하는 [[스파다(데빌 메이 크라이)|스파다]]의 검. 힘이 봉인되어 있다. [[데빌 메이 크라이]]에서는 [[단테(데빌 메이 크라이)|단테]]의 기본 무장이었으나, 사실상 튜토리얼용으로 게임내 최약의 무기였다. 일단 공격력이 무기들 중 가장 약하고 리치도 짧은데다가 아라스톨 업그레이드로 얻을 수 있는 에어 하이크와 스팅어를 사용할 수 없고 마인 모드마저 불가능하다. 따라서 아라스톨을 얻고 나면 자연히 버려지는 무기였다. 하지만 스토리상으로는 스파다의 유품이니 만큼 단테와 [[버질(데빌 메이 크라이)|버질]]의 아뮬렛 두 개를 합하면 [[스파다(데빌 암)|스파다]]로 변화한다. 스파다는 게임 상에서 마인 모드를 쓸 수 없는 것만 빼면 좋은 무기였다[* 스팅어와 라운드 트립도 가능한데다 리치가 상당히 길어서 노바디나 넬로 안젤로를 상대할때 최적의 기능을 발휘한다. 위력 역시 좋아서 웬만한 잡몹은 두서너번 정도 썰면 보내버릴 수 있다.]. [Youtube(nejHPu4z-_0)] 가끔씩 [[야리코미]] 용도로 포스 엣지를 이용한 플레이를 하는 게이머들이 있다. 대표적인 예가 DMD [[넬로 안젤로]] 3차전을 포스 엣지만으로 클리어하기. 2편과 3편에서는 클리어 특전인 1편 코스튬의 단테가 들고 나온다. [[버질(데빌 메이 크라이)|버질]]이 3차전 때 사용하고, 버질로 플레이할 때 염마도와 더불어 사용하는 무기이기도 하다. 염마도로는 쓸 수 없는 스팅어, 헬름 브레이커, 라운드 트립을 쓸 수 있게 해주는 무기. 그리고 버질 3차전 시 마인화하여 포스 엣지로 헬름 브레이커를 연발하는 전용 필살기도 있다. ~~사람 가리는 무기~~ [[데빌 메이 크라이 4]]에서는 등장하지 않았으나, Special Edition이 나오면서 버질이 전작과 같은 무장 세트를 들고 나와 다시 포스 엣지가 돌아왔다. [[데빌 메이 크라이 5]]에서는 스토리상, 단테가 스스로 리벨리온을 찔러 진 마인화를 이룸과 동시에 마검 스파다와 함께 융합되어 [[마검 단테]]가 탄생한 관계로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버질이 포스 엣지 대신, 본인의 마력으로 구현한 환영검 미라지 엣지를 사용한다. 포스 엣지보다 길이도 확실히 길어져서 거의 리벨리온과 비슷한 수준으로 늘어났다. [[DmC: 데빌 메이 크라이]] 컨셉 아트워크에서는 포스 엣지로 보이는 검의 일러스트가 있다. 아마도 기획 단계까지는 있었던 모양. [[몬스터 헌터: 월드]]에서는 단테의 의상과 함께 '단테의 마검'이라는 [[차지 액스]]로 등장했다.[* [[리벨리온(데빌 메이 크라이)|리벨리온]]이 아니라 포스 엣지가 맞다. 리벨리온 특유의 손잡이의 해골 각인도, 상대적으로 반듯한 검날도 존재하지 않으며, 이등변삼각형 모양의 검날이 영락없는 포스 엣지다.] 정확히는 검 모드에서 검 포스 엣지/방패 이프리트(이펙트만, 화속성은 들어가지 않음), 도끼 모드에서 알라스토르로, 한 자루로 1편의 단테의 무기를 전부 재현할 수 있는 사양. 번개속성이 붙은 8레어인데, [[네르기간테]] 소재의 '괴멸의 일속'과 비교해서 깡뎀이 약간 밀리지만 1레벨 장식주 슬롯이 1칸 더 뚫려 있고 파랑예리가 더 길며 범용성이 높은 번개속성이다. 무엇보다 간지나는 룩과 방패가 필요한 순간 마법진이 생성되는 등의 공들인 기믹이 핵심이다. 이후 마스터 랭크급에서 '단테의 마검+'로 강화되는데, 그 긴 파란 예리가 모조리 흰예리가 되어서 여전히 쓰기 편한 무기이지만 이번엔 쓰기 편하고 깡댐도 높은 무기로 금화룡 소재 루나에스토레와 멸진룡 소재 괴멸의일속 [열]이 있어 역시 비교된다. 룩도 성능이라고 친다면 봐줄만한 차이이며, 무엇보다 루나에스토레의 최종형이 MR 70 이상 괴멸의일속 [열]이 MR 100 이상에서 완성되는 반면 단테의 마검+는 엔딩만 보고 바로 조사 (뇌랑룡, 명룡) 퀘스트를 달려서 얻을 수 있어서 루나에스토레를 얻기 전까지 쓰기 편하다. [[분류:데빌 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