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스타워즈]][[분류:스타워즈 포스]] * 상위/관련 문서: [[포스(스타워즈)|포스]], [[포스 힐링]] [[파일:external/archives.thejediacademy.net/Shot0026_b.jpg|width=400]] '''Force drain''' 포스 드레인은 공격과 방어의 [[다크사이드 포스]] 파워이다. 힘과 기운을 활용하여 피해자를 즉시 기진맥진하게 만들 수 있다. [목차] == 개요 == 활력을 때때로 흡수하며 [[포스 힐링]]과 비슷한 포스 파워이다. 차이점은 재생 과정이 사용자가 대상에게서 힘을 빨아들여 회복하는 것이다. 일시적으로 상대를 기진맥진하게 만들 수 있고, 워낙 위력적인 만큼 마스터하기 힘들다. 다른 기술인 {{{#b40c00 드레인 포스(Drain Force)}}}는 공격적이며 힘을 가진 대상으로부터 이용하여 소모를 시키며 포스 파워을 불러일으켰다. 시스 자체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가진 기술로, 이 기술은 지식의 학습과 수련으로 연마하는 여타 포스 능력[* 대표적으로 염동력과 포스 라이트닝을 들 수 있다. 이 두 가지는 특히 고강도의 수련이 있어야 제대로 위력을 낼 수 있는 포스 능력이다.]과는 달리 타고난 본능과 포스 드레인의 여파를 직접 겪는 것으로 얻게 된다. 정확한 원리는 생명을 포스와 단절시켜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죽음에서 힘을 얻는 것이라고 설명된다. [[다스 니힐러스]]가 대표적인 드레인 포스 사용자인데, 이것은 [[다스 트레이야]]한테 배운 것이다. 그러나, 니힐러스는 트레이야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엄청난 흡수를 보여주는데, 트레이야는 이 기술로 제다이 마스터 여러 명을 쓰러뜨리는 게 한계인 반면, 니힐러스는 카타르 행성에 있던 거의 모든 생명체(비사스 마르, 에이트리스 등 일부는 제외)의 포스를 흡수해 카타르 행성을 초토화시켜버리는 궁극적인 드레인 포스를 쓸 수 있었다. 이는 니힐러스가 포스의 그릇이 깨져버린 탓에 끝없이 포스를 흡수해야 하는 '포스 속의 상처'가 되었기 때문이다. [[다스 베인]]은 {{{#b40c00 데들리 필드(deadly field)}}}라는 걸 만들었으며 자신의 주위에 순수한 다크사이드 포스 에너지를 범위에서 즉시 거리에서 떨어져 있는 누군가을 붙잡아 충분히 소모시켰다. 이 능력은 매우 비현실적이었으며 매우 소모적이었다. 다른 응용으로 {{{#b40c00 포스 디미니쉬(Force Diminish)}}}는 상대의 몸과 활력을 손상의 원인을 주었다. 또한 사용자는 상대의 몸과 마음을 약하여 죽음의 시점으로 가게 하였다. 클론전쟁 시즌 3에서 아나킨이 사용해 딸의 시신에서 생명력을 뽑아낸 다음 그 생명력을 죽은 아소카에게 주입해 그녀를 살려낸다. == 영화에서의 묘사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]]에서 [[팰퍼틴]]이 살아있는 시체 상태였던 자신의 육체를 회복하기 위해 사용한다. 시전 상대자는 [[레이(스타워즈)|레이]]와 [[벤 솔로]]. 둘은 기진맥진하여 쓰러지고 팰퍼틴은 본래의 육체 상태를 되찾는데 성공한다. 다만, 단순히 포스 드레인으로 회복한 것이 아닌 벤과 레이의 포스가 연결에 영향을 받아 본래의 육신을 회복한 것으로 설명된다.--6편에서 루크한테 왜 쓰지 않은 것인가-- --그때는 안죽었잖아--[* 사실, [[제다이의 귀환|6편]] 시점에서는 비록 최후반에 [[다스 베이더]]의 기습을 받기는 했지만, [[포스 라이트닝]]만으로 [[루크 스카이워커|루크]]를 무력화시키고 죽이기 직전까지 몰고 갔기에 굳이 포스 드레인을 사용할 이유는 없었다.] == 그 외 == 생명력을 소모시키는 것과 동시에 포스 파워을 사용하였다. 작품에서 출연은 [[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기사단|구]] [[스타워즈: 구 공화국의 기사단 2 - 시스 로드|공화국]] [[스타워즈: 구 공화국|시리즈]]와 [[http://starwars.wikia.com/wiki/The_Old_Republic:_Revan|소설 구 공화국: 레반]], [[스타워즈: 제다이 나이트: 제다이 아카데미|제다이 아카데미]]에서 출연하였다. 능력의 대한 또 다른 [[https://comicvine.gamespot.com/darth-nihilus/4005-47874/forums/force-misconceptions-force-drain-kotor-ii-1828641/|설명]]이 있었다. 포스 드레인은 상대에 따라서 피해 정도가 다르다. 즉, [[다스 사이온]]이나 다스 트레이야 같은 강력한 포스 센서티브들은 포스 드레인을 당하면 잠깐 전투불능이 될 수는 있지만 죽지는 않는다. 하지만 민간인일 경우에는 즉사할 수 있다. 대표적인 예가 바로 다스 니힐러스의 카타르 대학살이 있다.[* 사실 여기 희생자들은 민간인이라고 보기는 힘들다. 여기 주로 사는 종족은 미랄루카로, 맹인 종족이다. 이들은 포스를 이용해서 주변을 식별하기 때문에 포스가 강한 종족들이다. 또한 여기엔 에이트리스를 포함한 제다이 마스터들이 있었다.] 게임 제다이 아카데미에서 포스 드레인은 [[투타미니스]]로 카운터 할 수 있었다. 사용하였던 인물들은 [[엑사르 쿤]], [[아벨로스]], [[다스 말락]], [[바스틸라 샨]], [[다스 트레이야]], [[다스 니힐러스]], [[다스 시디어스|다스 시디어스 은하 제국 황제]], [[킵 듀론]], [[데산]], [[제이든 코르]], [[다스 케이더스]], [[다스 크레이트]] 등 이였다. == 외부 링크 == [[http://starwars.wikia.com/wiki/Force_drain/Legends|Force drain]]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