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식용유)] [[파일:포도씨유.jpg|width=800]] [목차] == 개요 == [[포도]]의 [[씨]]를 '''식용 기름에 재웠다가 압착'''해서 짜내는 기름으로 [[식용유]]의 일종. 또는 [[헥세인]]을 첨가해 지방을 분리해서 만든 식용 기름. == 상세 내용 == 카놀라유가 채종유, 콩기름이 콩기름으로 식품유형이 정해져 있는 반면 포도씨유는 기타식용유지에 속한다. 포화지방인 [[팜유]], 발연점이 낮아서 높은 온도를 내기 힘든 [[올리브유]]에 비해 그러한 문제가 없어서 기존의 콩이나 옥수수에서 짜낸 [[식용유]]를 대체하는 기름 중에서는 가장 안정적이라고 평가받지만 그만큼 가격도 비싼 편이다. 만들어지는 이유는 [[와인]]등에 사용되는 [[포도]]의 생산량에 비해서 포도씨를 따로 사용할 만한 데가 없기 때문이다[* 씨없는 포도 품종이 아닌 한 한 알당 씨가 못해도 한두 개는 기본으로 나온다. 근데 그걸 전 포도 생산량과 대조해보면 양이 얼마나 될지(...)]. 하지만 [[불포화 지방산]] 함량도 많아 꽤나 고급유에 속한다. 발연점이 240~250도 정도로 식용유 중에서는 가장 높은 온도에서 조리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장점. 단, 포도씨유에 많은 오메가-6 지방산은 과잉섭취할 경우 동맥경화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. 더군다나, 이 쪽은 오메가-3와는 달리 평소 결핍될 일도 없다. [[분류:포도]][[분류:식용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