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스타크래프트 2 협동전의 돌연변이 조합인 평온한 안식, rd1=스타크래프트 2: 공허의 유산/협동전 임무/돌연변이/평온한 안식)] 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height=30px>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[[R.I.P.|Rest in Peace]]''' ||<|6><width=30>[[파일:attachment/Rest_in_Peace.jpg]]|| ||<height=30px>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평온한 안식''' || ||<height=30px> '''마나비용''' ||<#fff> {{{#black {1}{W} }}} || ||<height=30px>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부여마법 || ||||평온한 안식이 전장에 들어올 때, 모든 무덤에서 모든 카드를 추방한다.[br][br]카드 또는 토큰이 어디에서부터든 무덤에 들어가려고 한다면, 대신에 그것을 추방한다.|| |||| ''골가리 길드가 차지할 수 없는 시체도 있고, 오르조브 길드가 속박할 수 없는 영혼도 있다.''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라브니카로의 귀환]] || 레어 || |||| 시그니쳐 스펠북:[[기디온 주라|기디온]] || 레어 || 한국어판 이름만 가지고 보면 그냥 편히 쉬는 것 같아보이지만(...)[* 딱히 오역이라고는 할 수 없는게, 안식이란 단어 자체가 보통 죽음에 대한 은유로 많이 쓰이는지라...거기다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언급한 내용을 보면, 사후 어떤 길드에게 이용되지 않고 '평화로이' 죽었기에 이를 강조한 번역이라 볼 수도 있다.], 사실 이 카드의 원판 명칭은 [[Rest in Peace]]('''편히 잠드소서'''). 즉 이 카드의 일러스트에 나온 저 아리따운 처자는 사실 '''이미 죽었다'''는 얘기가 된다.~~아이고 [[지못미]] 엉엉~~ 같은 마나비용을 가진 [[Morningtide]]의 변형이자 '''궁극의 무덤 대책'''. 전장에 들어오기만 하면 무덤의 카드가 전부 추방되고 그 후에도 무덤에 들어가려는 것들도 얄짤없이 전부 추방된다. 한번 추방한 후에 무덤에 간섭이 불가능한 [[토모드의 묘소]], [[Bojuka Bog]] 또는 반대로 첫 손에 잡히지 않은 채 직접 깔기 전까지 이미 무덤에 있던 건 어찌할 수 없는 [[Leyline of the Void]]와 달리, 이미 있던 것이든 후에 들어가던 것이든 얄짤없이 전부 추방시켜버리는 이 카드는 그야말로 최강이다. 카드 유형도 묻지 않고 각종 사망에 관련된 키워드 능력들도 봉쇄하며, 여기에 자기 무덤도 다 날려버리기 때문에 [[Tarmogoyf]]는 완전히 병신으로 전락하는 등, 무덤 말살에 있어서 이렇게까지 철저한 카드는 드물다. 여기에 마나가 2개 밖에 들지 않는 파격적인 성능까지 갖고 있지만, 아무래도 자기 무덤도 얄짤없이 날려버린다는게 난점이라 덱을 가리는 편이다. [[이니스트라드|ISD]]-[[라브니카로의 귀환|RTR]] 스탠다드에서는 회상이나 불사 능력이 판을 치고 있었기 때문에 백색 덱의 사이드보드엔 최적. 좀비 덱 상대로도 좋긴 좋지만, 가장 효과적인 상대는 뭐니뭐니해도 시즌 최강의 덱으로 군림했던 ~~망할 놈의~~ 정크 리애니! 신나게 생물을 파묻고 [[역매장 의식]]으로 똥파워 생물들을 퍼오는 이 덱 상대로는 사이드보드용 [[필카]]다. 모던이나 레가시에서도 쓸만한 성능이다. 상기한 Leyline of the Void와 비교해보자면 dredge 같은 덱 상대로 Leyline of the Void는 첫 손에 잡혀야 의미가 있고, 그렇지 않으면 쓰기 힘들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쪽이 좋다. 특히 Enchantress 덱에선 [[Nimble Mongoose]]나 [[Knight of the Reliquary]]를 견제할 수 있기 때문에 메인에 넣어도 손색이 없는 카드. 이렇게 안티메타에 최적인 카드이지만, 여기서 그치지 않고(...) 다른 카드의 능력과 연계가 가능하다. 우선 [[에너지장]]을 지속적으로 유지시킬 수 있고, [[미스트할로우 그리핀]]은 이 카드가 떠있는 한 무한히 부활하는 불사신이나 다름없다. 하지만 이중에서도 가장 흉악한 연계를 가진 카드는 다름아닌 [[Helm of Obedience]]. 딱 까고 말해 이 2장만 있으면 게임을 순식간에 접수할 수 있다. 참고로 이 카드가 전장에서 무덤에 보내질 경우 이 역시 자신의 능력으로 추방된다. 단 이 카드를 제거한 순간마법이나 집중마법이 스택을 떠날 시기에는 더 이상 능력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그냥 무덤에 간다. 토큰은 어차피 무덤에 가든 추방되든 얄짤없이 소멸되는 건 똑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토큰은 무덤에 간다음 소멸하지만 이 카드는 무덤에 가기 전에 사망하는 것이 차이점. 시그니쳐 스펠북: 기디온에도 등장하면서 기디온 팬들이 통곡의 소리를 울리고 있다(...) 발표 [[플레인즈워커 전쟁|시기]]도 [[기디온의 희생|시기]]인데다가 삽화가 관문수호대의 [[기디온의 맹세|맹세]]를 하고 있는 기디온의 석상이기 때문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라브니카로의 귀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