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= 개요 === [[파일:Pesche Guatiche.jpg]] || '''계급''' || No.41 || || '''지위''' || 전 제3프라시온 || || '''생일''' || [[5월 25일]] || || '''신장''' || 175cm || || '''체중''' || 58kg || || '''참백도''' || 불명 || || '''레스렉시온 해호''' || 불명 || Pesche Guatiche [[블리치]]의 등장 인물. 성우는 [[코야스 타케히토]].~~작중행적에 비해 성우는 화려하다~~ 애니맥스판은 [[최지훈(성우)|최지훈]]. 자칭 [[넬 투]]의 오빠. 개미 비슷한 모양의 가면을 가진 가는 몸의 [[아란칼]]. [[라스 노체스]]로 [[돈도챠카 빌스턴]]와 함께 이치고 일행을 뒤쫒아간 넬을 찾는 도중, [[이시다 우류]]와 싸우던 [[치룻치 선더위치]]의 팬티를 엿보려다가 들켜서(...) 이시다와 함께 행동한다. 사고회로가 독특해서 이치고는 잘 기억하지 못하지만, 이시다는 기억하고 있으며 거기에 비해서 이시다의 이름을 부를 때 자주 틀리는 녀석. 우류랑 개그 콤비로 죽이 잘 맞는다.[* 예를 들어 우류가 자신의 흰 옷([[퀸시]]의 색)을 가지고 '나는 백색에 긍지를 갖고 있다'고 하자 '마치 '''[[세제]]'''같은 말투군'이라고 답해 우류가 빡쳤다.] [[파일:Prasion.jpg|width=450]] 그 정체는 돈도챠카처럼 일찍이 [[에스파다]]였던 넬 투의 [[프라시온]]으로 No.41의 아란칼. 노이트라에 의해 강제적으로 가면이 벗겨지고 넬, 돈도챠카와 함께 라스 노체스의 바깥에 버려지게 된 것이다. 그리고 싸움을 싫어하는 넬의 기억을 소생시키지 않게 하기 위해서 라스 노체스로 가지 않고 있었지만, 넬이 기억을 되찾고 싸울 결심을 하자 돈도챠카와 함께 [[자엘아폴로 그란츠]]에게 대적한다. ……물론 간지나게 기술을 쓰자마자 쳐발렸다. 이후 넬과 함께 잊혀진 존재가 되었으나, 길고 길고 긴 시간이 흘러 498화에서 재등장했다. === 무기 === '''울티마(究極 / Ultima)''' 스페인어로 '''궁극'''을 뜻한다(…). 펫셰가 소유한 검. 넘쳐 나오는 영자로 구성된 빛의 칼날을 가졌다만....[* 참백도는 맞다! 훈도시에서 꺼낼 때 "이 빛나는 칼날의 검이 바로 나의 참백도!"운운 한걸 보면 참백도는 맞다. 하지만...] 평소에는 [[훈도시]] 안에 넣고 있으며[* 꺼낼때 모습이 참으로 뭐시기해서(...) 자엘아폴로도 경악했다.] 해방 상태의 자엘아폴로에게 상처를 낼 정도의 위력을 발휘한다.[* 부대장인 [[아바라이 렌지]]조차도 시해 상태로는 미해방 상태의 자엘아폴로에게 상처를 내기가 쉽지 않았다. 오기로 겨우 한두번 상처 입힐 정도.] 칼날 부분에서 세로도 발사할 수 있다. === 기술 === '''인피니트 슬릭(無限の滑走 / Infinite Slick)''' 접촉한 것을 미끄러지게하는 액체를 입에서 방출한다. 무한(인피니트)라 이름붙여졌지만 액체의 양은 유한하다. 사용법에 따라서는 프리바론 에스파다의 공격도 흡수, 무효화하는 게 가능. 정발본에서는 '''인피나이트 슬릭'''으로 오역되었다. [[파일:attachment/Bleach_-_Cero_(2).jpg|width=600]] '''세로 싱크레티코(融合虛閃 / Cero Sincretico)''' 싱크레티코는 스페인어로 '''[[싱크로]]'''를 뜻한다. 돈도챠카와의 합체 기술로 두 명의 세로를 융합시켜 날리는 것. 일개 프라시온의 기술임에도 에스파다인 자엘아폴로가 "너희들의 패인은 싸움이 시작하자 마자 그 기술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다."라며 어디까지나 둘의 정체를 파악하고 둘이 낼만한 위력을 예측하고 있었을 뿐, 위력자체는 훌륭했다고 인정했던 만큼 상당히 강력한 기술. [[분류:블리치/등장인물/아란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