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ordercolor=#F60><#F60><tablebgcolor=#FFF> '''{{{#FFF {{{+1 펠토바트라쿠스}}}[br]Peltobatrachus}}}''' || ||<-2> [[파일:external/axisosteologia.files.wordpress.com/untitled-11.jpg|width=300]][br][[https://axisosteologia.wordpress.com/2015/03/17/peltobatrachidae/|출처]] || ||<#F93> '''학명''' || ''' ''Peltobatrachus pustulatus'' '''[br]Panchen, 1959 || ||<-2><#F96> '''분류'''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{{{#000 '''계'''}}}]] ||[[동물|동물계]]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{{{#000 '''문'''}}}]] ||[[척삭동물|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<#FC6> {{{#000 '''미분류'''}}} ||바트라코모르파(Batrachomorpha)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{{{#000 '''목'''}}}]] ||†분추목(Temnospondyli)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{{{#000 '''과'''}}}]] ||†펠토바트라쿠스과(Peltobatrachidae)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7|{{{#000 '''속'''}}}]] ||†펠토바트라쿠스속(''Peltobatrachus'')|| ||<-2><#F96> '''[[생물 분류 단계#s-2.8|{{{#000 '''종'''}}}]]''' || ||<-2>†''P. pustulatus''(모식종)||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Peltobatrachus1DB.jpg|width=500]] || || 복원도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고생대]] [[페름기]] 후기에 [[아프리카]]에 살았던 분추목 [[양서류]]로, 속명은 [[그리스어]]로 '[[방패]] [[개구리]]'라는 뜻이다. == 상세 == [[탄자니아]] 루부마(Ruvuma) 주의 우실리층(Usili Formation)에서 처음 화석이 발견되면서 학계에 알려진 몸길이 70cm 가량의 소형 양서류로, 양서류로서는 특이하게도 '''단단한 등껍질'''로 무장하고 있었던 것이 특징이다.[* 현재 계통분류학적 관점에서 이 녀석이 펠토바트라쿠스과라는 독자적인 분류군의 유일한 구성원으로 여겨지는 것도 다른 분추목 양서류들에게서는 발견되지 않는 이 독특한 구조물의 존재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.] 마치 현생 [[아르마딜로]]를 연상시키는 판 모양의 외피가 몸통과 꼬리를 보호하고 있었는데, 어깨와 골반 부분은 다른 부분에 비해 비교적 판이 더 널찍한 형태였다. 학자들의 분석에 따르면 이 녀석은 튼튼한 다리로 육지를 활보하던 육상동물로, 페름기 후기 당시 이 지역에는 2m 크기의 [[디노고르곤]] 같은 이 녀석보다 더 큰 육식성 포식자들이 공존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들의 공격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이런 무장을 발달시킨 것으로 추정된다고. 이 녀석의 두개골을 살펴보면 이빨이 없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, 마찬가지로 이빨이 아예 없거나 발달하지 않은 현생 아르마딜로나 [[개미핥기]], [[땅돼지]], [[가시두더지]] 등과 마찬가지로 [[곤충]]이나 [[지렁이]], [[달팽이]] 같은 작은 무척추동물들을 주식으로 삼던 식충성 동물이었을 가능성이 높다.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양서강]][[분류:분추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