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81년 출생]][[분류:독일의 축구 심판]] [include(틀:UEFA 엘리트 심판)] ||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400><table bordercolor=#12183A><tablebgcolor=#FFFFFF,#191919><-3><: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7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F7F7F7 0%, #FFFFFF 20%, #FFFFFF 80%, #F7F7F7)" [[FIFA|[[파일:국제축구연맹 로고.png|width=100]]]]}}} || ||<-3><: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7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bottom, #FFFFFF 0%, #FFFFFF);" {{{+1 [[독일 축구 연맹|{{{#333333,#cccccc '''독일 축구 연맹'''}}}]]}}}}}} || ||<bgcolor=#FFFFFF><-3><: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Felix Zwayer.jpg|width=100%]]}}} || ||<bgcolor=#333><height=40><-2><:>{{{#E0C9A5 '''이름'''}}}||<:>'''{{{+1 펠릭스 츠바이어}}}''' [br] '''Felix Zwayer''' || ||<bgcolor=#333><height=40><-2><:>{{{#E0C9A5 '''출생'''}}}||[[1981년]] [[5월 19일]] ([age(1981-05-19)]세) / [br] {{{-1 [[서독]], [[베를린|서베를린]]}}} || ||<bgcolor=#333><height=40><-2><:>{{{#E0C9A5 '''국적'''}}}||[[독일]] [[파일:독일 국기.svg|width=28]] || ||<bgcolor=#333><height=40><-2><:>{{{#E0C9A5 '''직업'''}}}||[[축구심판]][br][[부동산 중개업자]] || ||<width=15%><height=40><bgcolor=#333333><|2><:> {{{#E0C9A5 ''' 심판경력 ''' }}} ||<width=15%><height=40><bgcolor=#333333><:> {{{#E0C9A5 ''' 국내 ''' }}} ||[[독일 축구 연맹|DFB]] (2004~ ) [br] [[2. 분데스리가]] (2007~ ) [br] [[분데스리가]] (2009~ ) || ||<height=40><bgcolor=#333333><:> {{{#E0C9A5 ''' 국제 ''' }}} ||[[FIFA]] (2012~ ) || [목차] == 개요 == 독일의 축구 심판. [[베를린]]에서 부동산 중개업자로도 일하고 있다. == 경력 == 2004년 [[독일 축구 연맹]]의 심판으로 등록되었다. 그리고 2007년엔 [[2. 분데스리가]], 2009년부터는 [[분데스리가]]의 심판으로도 등록되었다. [[2018 FIFA 월드컵 러시아]]의 [[VAR(축구)|VAR]]심판으로도 등록되었다. == 심판 자질 논란 == 분데스리가 팬들에게는 납득이 가지 않는 판정을 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. 분데스리가의 [[하워드 웹]]이라 불릴 만 하다. 판정은 심판의 권한이므로 과하게 간섭할 수는 없지만 츠바이어는 논란이 될 만한 판정을 자주 내리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. 대표적인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. * [[DFB 포칼/2017-18 시즌]] 결승전 [[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]] vs [[FC 바이에른 뮌헨]] 후반 82분 프랑크푸르트의 [[안테 레비치]]가 길게 넘어온 공을 받아 바이에른 뮌헨 골키퍼 [[스벤 울라이히]]와의 1대1 상황에서 역전골을 성공시켰다. 그러나 그 전에 중원에서 [[케빈프린스 보아텡]]의 손에 공이 맞은 것을 [[대니 다코스타]]가 전방으로 길게 넘겼는데도 츠바이어 심판은 VAR 확인 후 그대로 골로 판정하였다. 여기까지는 경합 중 고의가 아닌 것으로 판단될 수도 있으나... 후반 추가시간 프랑크푸르트의 진영에서 [[데이비드 알라바]]의 패스를 받은 [[하비 마르티네스]]의 발을 보아텡이 걷어 차 마르티네스가 넘어졌고, 옆으로 흐른 공을 [[잔드로 바그너]]가 슛했지만 아인트라흐트 골키퍼 [[루카시 흐라데츠키]]를 맞고 라인 밖으로 나갔다.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은 강력하게 페널티킥을 어필했고 츠바이어 주심은 이번에도 VAR을 판독했음에도 페널티킥이 아닌 '''코너킥'''을 선언했다. 울라이히까지 공격에 가담했기 때문에 바이에른 뮌헨의 골대는 텅 비어 있었고, [[예트로 빌럼스]]가 걷어낸 공을 중원에서 [[미야트 가치노비치]]가 잡아 전력질주하여 빈 골대에 차 넣음으로써 아인트라흐트가 우승을 차지했다. * [[DFB 포칼/2020-21 시즌]] 16강전 [[VfL 볼프스부르크]] vs [[FC 샬케 04]] 전반 39분 샬케의 [[윌리암]]이 자기 진영에서 공을 걷어내는 과정에서 볼프스부르크의 [[크사버 슐라거]]의 발을 걷어찼다. 츠바이어 주심은 처음에는 골킥을 선언하고 경기를 속행하려 했다가, 샬케의 [[랄프 페어만]]이 골킥으로 동료 선수에게 패스하는 순간 갑자기 VAR 판독을 진행하더니 볼프스부르크의 페널티킥을 선언했다. [[바웃 베호르스트]]가 키커로 나서 골을 넣었고 이 골이 결승골이 되어 볼프스부르크가 8강에 진출했다. * [[분데스리가/2020-21 시즌]] 20라운드 [[바이어 04 레버쿠젠]] vs [[VfB 슈투트가르트]] 이번 경기에서 츠바이어는 주심이 아닌 VAR 판독 심판이었다. 레버쿠젠이 2-1로 앞서고 있던 후반 56분 슈투트가르트에게 코너킥이 주어졌고 [[사샤 칼라이지치]]의 슛이 [[요나탄 타]]의 손에 맞았으나 스벤 야블론스키 주심은 경기를 속행했고 레버쿠젠의 역습 후 [[레온 베일리]]가 세 번째 골을 넣었다. 그 후 야블론스키 주심이 VAR 판독을 진행했고 느린 화면으로는 타의 손에 맞은 명백한 반칙이었지만 골이 그대로 인정되었다. 경기는 난타전 끝에 레버쿠젠의 5-2 승으로 끝났고 [[스벤 미슬린타트]] 슈투트가르트 단장은 인터뷰를 통해 판정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표출했다. == 같이보기 == [include(틀:분데스리가/심판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