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독일의 만년필 제조 회사 펠리칸을 찾아오셨다면 [[Pelikan]]으로 ||<-2><tablealign=right><#ffffff><:> [[파일:Pelican_log.png|width=100%]] || ||<#aabfdd><:> '''정식명칭''' ||<:> 펠리칸 || ||<#aabfdd><:> '''영문명칭''' ||<:> Pelican Products, Inc. || ||<#aabfdd><:> '''설립일''' ||<:> [[1976년]] || ||<#aabfdd><:> '''창업주''' ||<:> 데이브 파커 || ||<#aabfdd><:> '''기업형태''' || 개인기업 || ||<#aabfdd><:> '''업종명''' ||<:> 하드 케이스 및 손전등 제조업 || ||<#aabfdd><:> '''[[CEO]]''' ||<:> 린든 포크너 || ||<#aabfdd><:> '''종업원''' || 약 1,300명 (2017년) || ||<#aabfdd><:> '''소재지''' ||<:> [[미국]] [[캘리포니아|캘리포니아 주]], 토랜스 || ||<#aabfdd><:> '''[[홈페이지]]''' ||<:> [[https://www.pelican.com]] || [[파일:Pelican_Case.jpg|width=500]] [목차] == 개요 == [[미국]]의 하드 케이스 제작회사. 1976년 미국 캘리포니아 토랜스의 한 [[차고]](...)에서 데이브 파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, 당시 금속이나 목제 케이스가 대부분이였던 시장에 강화 플라스틱 케이스를 선보이면서 크게 성공하게 된다. == 특징 == 통짜로 사출한 [[플라스틱|폴리프로필렌]] 케이스 두개를 단단히 조립한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. 일단 케이스 두깨가 굉장히 두껍고 아주 튼튼한 것이 특징이다.[* 광고 등을 보면 차량이 밟고 지나가도 멀쩡한 위엄을 보여준다.] 당장 펠리칸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주력 상품인 프로텍터 시리즈들은 평생 보증을 지원한다.[* 경첩이 많은 볼트 시리즈나 [[여행가방|여행용 캐리어]]인 위켄더 시리즈들은 제한적 보증을 지원중이다.] 게다가 [[미국제]] 아니랄까 봐 정말로 --무식하게-- [[방공호|튼튼하다]] [[불사신|공중에서 던져도 깨지지 않는다!!]][* 다만 내부까지 충격 완화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, 케이스는 멀쩡한데 내부에 들어있는 물품이 파손되거나 뚜껑이 열러 내용물이 튀어나오는 경우는 종종 있다.] 제품별로 IP67 혹은 IP68 방수방진을 지원하며 내/외부 기압을 같게 유지하는 자동 기압 조절 밸브가 달려있어 개폐 및 운송 과정에서 기압이 낮아지는 항공수송에도 문제가 없다. 또한 거의 모든 모델들은 어지간히 무거운 것을 내부에 넣지 않는 이상 [[부력|물에 뜨는 구조]]로 되어있다.[* 비슷하게 생긴 대부분의 저질 --거지발싸개-- [[짝퉁|카피캣]] 제품들은 처음에는 뜰지 몰라도 이내 액체의 내부유입으로 가라 앉는다.] 그 어떤 하드 케이스들도 이 회사 제품보다 완성도가 높지 못하다는게 중론. 펠리칸 제품은 경첩부터 내부 마감까지 수준급으로 비싼만큼 돈 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이다. 단점으로는 타사 동급 대비 상당히 높은 가격대와 케이스 자체의 무거운 중량이 있다.[* 덕분에 경량화를 특징으로 하는 에어 시리즈가 따로 출시되었다.] 국내에서는 택티컬한 외형 + 튼튼함 덕분에 [[마니아]] 수요가 있다. [[에어소프트건]] 쪽에서도 건케이스 용도로 찾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, 상술했다시피 높은 가격대 덕분에[* [[소총|라이플]]이 들어갈만한 크기의 케이스라면 보통 1700, 1720 케이스를 많이 찾는데 이 모델들은 보통 25만원부터 시작한다. 어지간한 엔트리 [[전동건]] 한자루 가격이다.] 자주 보이지는 않는 편이다. 고가의 [[헤드폰|리시버]] 보관용으로도 마이크로 케이스가 자주 사용된다. 고가의 이어폰은 대부분 여러 개의 [[밸런스드 아마추어]]가 들어가므로 [[다이나믹 드라이버]]가 들어가는 [[삼성 EO-IG955|일반적인]] [[EarPods|이어폰]]에 비해 충격과 습기에 훨씬 취약하고 가격도 수십 배에서 많게는 백 배 이상 비싸기 때문에 용자가 아닌 이상은 실리카겔과 함께 애지중지 보관을 하는 편이다. [[Shure|슈어]]나 [[웨스톤랩스]] 등의 하이엔드 이어폰 브랜드에서는 이어폰을 구입하면 아예 패키지로 펠리칸 케이스를 끼워넣어 주거나[* 대표적으로 SE846이 있다 이어폰이 무려 100만원을 넘는다!!] 자체적으로 판매하기도 한다. == 라인업 == *프로텍터 시리즈 *스톰 시리즈 *에어 시리즈 *볼트 시리즈 *위켄더 시리즈 *쿨러 시리즈 == 기타 == 프로텍터 시리즈 기준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경우, 2중 포장 없이 그냥 펠리칸 종이상자에 [[송장]]이 붙어서 배송이 온다. 즉 [[택배]]를 수령하게 되면 펠리칸 케이스 그림과 설명이 붙어있는 종이상자를 받게되고 이걸 뜯으면 따로 비닐 포장 없이 바로 케이스가 튀어나오는 방식.[* 원래부터 여기저기 구르고 던지는 것을 상정한, 튼튼함이 생명인 제품이다보니 내충격 포장을 할 필요성을 못느끼는듯 하다(...)] 덕분에 인터넷 샵들 후기를 보다보면 포장이 왜이렇게 허접하냐고 항의하는 글을 종종 볼수있다. 물론 수백 kg의 외부충격에도 끄떡없는 내구성 + 방수기능 덕분에 배송 중 파손 이슈는 나오지 않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[[가방]] *[[여행가방]] [[분류:미국의 기업]][[분류:1976년 설립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