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 align=center><-9><:>'''[[에소스]]의 [[아홉 자유도시]]'''|| ||[[브라보스]]||[[볼란티스]]||[[펜토스]]||[[미르(얼음과 불의 노래)|미르]]||[[티로시]]||[[리스(얼음과 불의 노래)|리스]]||[[쿼호르]]||[[노르보스]]||[[로라스]]|| [[파일:external/awoiaf.westeros.org/800px-Marc_Simonetti_shipcity.jpg|width=600]] 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Illyrio_Pentos.png|width=300]] '''Pentos''' [목차] == 소개 == [[아홉 자유도시]] 중 하나. 펜토스의 만에 위치해 있으며 [[킹스 랜딩]]에 제일 가깝다. [[안달로스]] 남부의 소유권을 두고 있다. == 사회 == [[파일:external/awoiaf.westeros.org/Coin_of_Pentos.png]] 귀족들 중에서 군주(Prince)를 통치자로 뽑지만 실권은 없고 대상인 행정관(Magister)들로 이루어진 의회가 통치한다. 흉년이 들거나 전쟁에서 지는 등의 문제가 생기면 '''[[부여|군주의 목을 벤다]]'''. --[[다모클레스의 검]]?-- 용병단 [[바람결단]](Windblown)의 대장 [[누더기 대공]](Tattered Prince)이 이곳 출신인데 젊은 시절 고향을 도망쳐 나와 용병이 된 이유가 군주로 선출됐었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있다. [[브라보스]]의 군사적 압박에 어영부영 노예제를 폐지했지만, 실질적으론 노예제를 그대로 유지한다. 표면으로는 자유지만 생계유지비와 빚 때문에 직업을 떠날 수 없는 현대의 [[노예]]들을 생각해보자. 특히 일리리오를 비롯한 권세가들은 여전히 시종을 빙자한 노예들을 부리고 있다. [[킹스 랜딩]]과 가까워서 무역이 잦다. 원래 원주민들이 [[안달족]] 혈통이라 인종적으로도 웨스테로스에 가장 가깝기도 하고. == 역사 == 처음 이곳을 개척한 [[발리리아]] 개척민들은 주로 상인이었으며, 원래 거기 살고 있던 안달족들과 동화되었다. 때문에 지금도 웨스테로스와 인종적으로 가장 가깝다. 원래 이곳은 군주들이 통치했지만 지금은 그냥 상징적인 자리로만 남아있고 실질적인 권력은 마지스터들에게 있다. [[피의 세기]]에서는 [[볼란티스]]가 [[리스(얼음과 불의 노래)|리스]]와 [[미르]]를 정복하고 [[티로시]]마저 노릴때 티로시를 지원하였고, [[아에곤 1세|아에곤 타르가르옌]]을 포섭하기도 하였다. 훗날 [[삼두정(얼음과 불의 노래)|삼두정]]에 대항하기 위해 [[브라보스]], [[로라스]]와 연합하였다. 브라보스와 최소 여섯번 이상의 군사적 충돌이 있었으나 전황이 불리해지자[* 한 해에 군주 네명의 목이 베어졌을 정도라고 한다..] 조약을 맺어 노예제를 폐지하고 군비를 대폭 축소하였다. == 출신 인물 == * [[일리리오 모파티스]] * [[누더기 대공]] (Tattered Prince) : [[바람결단]]의 지휘관 === 과거 인물 === * [[티안나]] * [[레고 드라즈]]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