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카운터 함정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34949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펜듈럼 홀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ペンデュラム・ホール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Pendulum Hole'''|| |||||||||| 카운터 함정 || ||||||||||①: 자신 / 상대가 몬스터를 펜듈럼 소환할 시기에 발동할 수 있다. 그 펜듈럼 소환을 무효로 하고, 그 몬스터를 주인의 덱으로 되돌린다.|| [[더 다크 일루전]]에서 발매되는 새로운 펜듈럼 저격 카드. 이때까지는 대부분 스케일을 저격하는데 비해 펜듈럼 소환 자체를 무효로 하는 카운터 함정으로 나왔다. 펜듈럼 소환하는 몬스터를 전부 덱으로 돌려보낸다는 점에서 나쁜 카드는 아니지만, 이 카드가 발표되었을 때 듀얼리스트의 반응은 왜 이제 나왔냐. 이걸 써야할 펜듈럼을 다 죽여놓고 뭐하는 지거리냐 식의 반응이 나왔다. 애초에 [[플레시아의 충혹마]]로 활용하지 못하게 카운터 함정으로 나온 것도 있고, 결정적으로 [[신의 통고]]가 무제한이다. 코스트가 없지만 펜듈럼 소환만 무효화하는 이 카드는 LP 지불이 있어도 몬스터 효과와 특수 소환을 둘 다 견제할 수 있는 신의 통고와는 비할 바가 못 된다. 거기에다 펜듈럼은 서치 카드가 많지만 특성상 묘지를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덱으로 되돌리는 것보다 파괴가 오히려 좋을 때가 많다. 이 카드가 쓰이려면 신의 통고가 제재를 받고 펜듈럼이 다시 티어로 뛰어올라야 가능할 것이다. 일러스트는 펜듈럼 소환되었을 [[익센트릭 데몬]], [[레스큐 래트]], [[괴짜 얼룩말]], [[징 드래곤]]이 펜듈럼 소환이 무효화되어 다시 빨려들어가는 모습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더 다크 일루전]] || TDIL-JP079 || [[노멀]] || 일본 || 세계 최초수록 || || [[스트럭처 덱(유희왕)|스트럭처 덱]] - [[펜듈럼 에볼루션]] || SD31-JP035 || [[노멀]] || 일본 || 세계 최초수록 || [[분류:유희왕/OCG/카운터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