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아키블레이드]]의 등장[[엘프]]이다. 디아스 패밀리의 [[보스]]이지만 심성이 유약하고 놀기를 좋아하는 플레이보이인지라 패밀리 운영이 막장이 되어버렸다. 심성 자체는 착한 사람. 그러나 마피아의 악행을 기피하면서도 그의 사치스러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[[마피아]]의 돈이 필요했다. 결국 그의 유일한 선택지는 있는 돈을 긁어먹는 것 뿐이었고 이는 조직의 파멸로 이어졌다. 조직이 개판이 되어 그걸 수습하는 방책이 '''결혼을 매개로 자식들을 팔아먹는 것.''' 그나마 다행인 것은 원체 [[미남]]이고 애인들도 미녀인지라 자식들도 죄다 미인들이라서 잘 나갔다고 한다. 자연히 형편 조직내에서의 인망은 형편없어 사촌형제인 [[칼리토 디아스]]한테도 밀리는 형편이고, 그렇게 팔려나간 자식들한테는 원수취급을 받는다. 그런 사정이 실체화된 사건이 [[미스티 디아스]]의 복수사건.[* 구제불능의 호색한인지 미스티의 AV PV(...)를 보고 딸인줄 모르고 흥분하는 모습도 보여줬다. 물론 개그신이었지만 진지하게 생각하자면 어마어마한 패륜.] 사건이 터지자 마자 애인들을 통해 도망갔으나 그건 미스티의 함정이었다. 미스티의 사주를 받은 애인 중 한 명의 배신으로 포로가 되고 말았고 미스티의 인정사정없는 폭행으로 폐인이 되고 말았다. 그러나 미스티 디아스는 아버지를 죽일 정도로 성격이 모질지는 못했고 결국 불구가 되었지만 목숨은 건지게 된다. 이상한데서 운이 좋은 듯 하다. 이러한 일로 디아스 패밀리의 보스는 원래 그 역할을 대신해오던 [[에밀리 디아스]]가 맡게 되었다. [각주] [[분류:아키 블레이드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