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3 Paycheck}}} [목차] == 개요 == [[필립 K. 딕]]의 [[SF]][[소설]]. [[2003년]] [[오우삼]] 감독, [[벤 애플렉]], [[우마 서먼]] 주연으로 동명의 [[영화]]화도 되었다. == 예고편 == ||<table align=center>[youtube(DsN52jTlxzk,width=640,height=360)]|| ||<:>공식 예고편|| == 줄거리 == [[주인공]] 제닝스는 어느 회사에서 2년간 일하고 작업이 끝나면 기억을 지우는 조건으로 계약을 하게 되는데 그가 기억을 지우고 보수를 받으려 하자 정작 보수는 안 나오고 여러 잡동사니들을 받게 된다. 게다가 그 잡동사니들은 주인공이 기억을 지우기 전 그렇게 달라고 요청한 것. 그 후로 주인공은 여러가지 사건에 시달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미래를 보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…. == 상세 == 원작의 내용이 [[공밀레|뼈가 빠지도록 부려 먹은]] 회사를 골탕 먹이면서 해피 엔딩을 맞는, 어찌 보면 [[공돌이]]의 반란이라고도 할 수 있는 데 비해 영화는 전형적인 할리우드 액션 스토리이다. 뭐 안의 내용까지 다 담으려고 하면, 골머리가 터지기 때문에 액션으로 바꾸었다고...[* 많은 [[필립 K. 딕]] 소설들이 그렇듯이, 엔딩을 그대로 영화로 만들긴 애매한 작품이기도 하다.] 감독이 [[오우삼]]인지라, 그의 전매특허인 총 맞겨누기[* 서로의 코 앞에서 권총을 맞겨누는 장면.]와 폼 잡는 주인공 옆을 날아가는 비둘기 떼도 그대로 나와 보는 사람을 뿜게 만들었다. 근데 왠지 영화판하고 소설판하고 맨 끝을 비교하면 왠지 영화판이 더 안습으로 보인다...영화판에선 로또 당첨, 소설판에선 ~~[[필립 K. 딕]]스럽지 않게~~ 자기를 엿 먹이던 기업을 제대로 골탕 먹이고, 사장 자리를 먹으면서 사장 딸내미도 Get하는 엄청난 해피 엔딩.. 물론 소설판에 비하면 안습이란 거지 영화판에서도 무려 9천만 달러[* 한화 약 1050억원. 여담이지만 왜 하필 9천만달러나면, 원래 보수로 받기로 되어있던 주식의 가치가 9천 2백만달러였다. 정당한 보수를 챙긴 셈.]에 달하는 로또 당첨금을 친구랑 여친이랑 셋이 나눠 먹는 상황이고, 사장 딸내미는 아니지만 사랑하는 연인과 같이 행복하게 살게 된다. 영화 내에 나오는 차량들 번호판이 전부 [[워싱턴 주]] 번호판이다. 또 영화 내에 깨알같은 벤 애플렉의 보스턴 레드삭스 빠심이 나온다. 직접 한번 보자. 주연 배우 3명이 모두 배트맨 영화에 출연하기 때문에 지금보면 꽤나 재밌는 배우 개그가 성립한다. 배트맨(벤 에플렉)이 포이즌 아이비(우마 서먼)와 편 먹고 투페이스(아론 엑하트)와 싸우는 영화(...). [[분류:미국 SF 소설]][[분류:미국 영화]][[분류:SF 영화]][[분류:액션 영화]][[분류:2003년 영화]][[분류:드림웍스]][[분류:파라마운트 픽처스]][[분류:소설 원작 영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