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 페르크로쿠타 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Percrocuta''' Kretzoi, 1938|| ||<|7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포유강(Mammalia)|| ||[[목]]||||||식육목(Carnivora)|| ||[[과]]||||||†페르크로쿠타과(Percrocutidae)|| ||[[속]]||||||†페르크로쿠타속(''Percrocuta'')|| ||<-5><#FF9966><:> '''[[종]]''' || ||<-5>†''P. carnifex''(모식종) †''P. abessalomi'' †''P. gigantea'' †''P. grandis'' †''P. leakeyi'' †''P. miocenica'' †''P. tobieni'' †''P. tungurensis''|| || [[파일:external/www.ungafakta.se/percrocuta.jpg|width=450]] || || 복원도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신생대]] [[마이오세]] 중기~후기에 [[유라시아]]와 [[아프리카]]에 살았던 [[식육목]] [[포유류]]. 속명은 '철저한 [[하이에나]]'라는 뜻이다. == 상세 == 두개골 화석을 바탕으로 추정한 몸길이는 1.5m 정도로 현생 하이에나들보다 컸으며, 앞다리에 비해 짧은 뒷다리 등 전체적으로 현생 [[점박이하이에나]]와 비슷한 체형을 가졌다. 이 때문에 근연종인 [[디노크로쿠타]]와 함께 원래는 하이에나의 일종으로 분류되어왔으나, 이후 연구를 통해 하이에나가 아닌 것으로 밝혀지면서 현재는 별도의 과로 재분류되었다. [[터키]]나 [[남아프리카 공화국]], [[중국]] 등지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하나같이 두개골이나 아래턱 또는 이빨 부분이었다. 이를 분석한 결과 매우 강한 턱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, 다만 이빨의 경우 뼈를 부수는 것보다는 살점을 베어내는데 더 특화된 형태였다. 따라서 이 녀석들은 당시 생태계에서 현생 하이에나들처럼 [[스캐빈저]]인 동시에 유능한 [[프레데터]]의 역할도 겸하는 생태지위를 점하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. [[분류:페르크로쿠타속]] [[분류:고생물]]